일단 도입 취지라고 명분 삼아 하는 말이 납득이 쉽지가 않고 당시 다음 회사 분위기라든지 대표 문제라든지, 정치적인 상황을 가지고 생각해 보면 이 정책도 의심이 많이 드는 게 사실입니다.
사실상 그 시대 사람들의 진짜 의견을 다음 세대에 넘겨주지 않고 기레기들한테 오염된 기사만 주입하여 역사 왜곡을 하겠다는 것처럼 느껴질 정도입니다. 그 당시 정치 상황 생각해보면 더 하죠.



댓글 자체가 채팅 비슷한 구조가 있기는 하지만 그거는 댓글 본질인 것이고 도대체 뭐가 새롭게 실시간이라는 건지 이해가 안 되는 홍보입니다. 실시간으로 24시간 지나면 여론이 다 지워진다는 건가요. 이름만 톡이라고 붙이면 그때부터 댓글이 실시간 채팅이 되는 건가요 ㅋ 그리고 다 지워지면 건강해진다는 건가요.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일개 기업의 당시 임원들이 정치적 결정을 한 것처럼 느껴지고 그 하나를 보니 열이 보여서 괘씸한 마음에 사람들이 안 찾게 되는.
저런거 아는 사람도 없을거에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