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억 구간 아파트가 많은 지역들은 상승장 제대로 돌입한 느낌이고 고가 아파트 지역은 계속 하락세인 느낌입니다
작년에 10억 아래인 아파트들이 올해 들어서 10억 이상 신고가 찍는것도 훨씬 늘어났네요
위든 아래든 15억으로 수렴하는 흐름이 점점 더 강해지는 것 같습니다

10억 구간 아파트가 많은 지역들은 상승장 제대로 돌입한 느낌이고 고가 아파트 지역은 계속 하락세인 느낌입니다
작년에 10억 아래인 아파트들이 올해 들어서 10억 이상 신고가 찍는것도 훨씬 늘어났네요
위든 아래든 15억으로 수렴하는 흐름이 점점 더 강해지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0.4프로 이상으로 12주인가 연속으로 상승한 수지구라던가 이런 곳은 도대체 얼마 아비규환이었을지 답이 나오죠
이젠 심지어 더 내려간 수원 영통구가 불이 붙은 상황이고요
수도권이라해도 살기 좋은 곳은 15억 언저리로 똑같다는게 참 공포긴 합니다.
예견된거죠. 클리앙에서도 욕 들어먹어가며 풍선효과 걱정했던 글들 검색하면 최근 게시글, 댓글들 한 트럭 나오니까요.
강남주택가격 내리는거 언론에서 대단한 듯 말해봐야, 대출 2억으로 어떻게 강남에 주택구입을 하나요.
결국 10억 이하 인기 없던 지역까지 대출 6억 땡겨서 15억 선으로 수렴되고 있죠.
5억 6억 하던 비인기 지역 아파트들 최근 7억 8억으로 오르고 있더군요. 허탈했습니다.
보유세 올리면 더 볼만할겁니다. 소비 완전 박살나요.
집 가진 사람도 전월세자들도, 보유세내고 전월세내면 돈이 없죠.
유가에, 보유세에 대단할겁니다.
보유세 올리면 집값이 내린다고요?
거래가 활발해야 [보유세 부담이 -> 평균 주택 가격으로 수렴]되어 반영될텐데, 양도세 꽉 잠궈서 거래자체가 앞으로도 없을 예정인데 어떻게 집값이 내릴까요?
한 두 건 거래 되는거 현금 부자들이 가격 형성할텐데요. 평균 가격이 산출될 수 없는 세금 구조니까요.
청와대고 국회고 대기업이고 전부 삽으로 떠서 세종으로 옮기던가, 서울 내 모든 도로를 2차선으로 만들고 차고지 증명제를 시행하지 않는 이상, 살기 좋고 인프라 좋은 서울 부동산은 절대 가격 안떨어져요
하지만 세금은 많이 걷을수 있을테고 부자 때리는 사이다 제공해서 인기 올라갈테니 계속 하겠죠
보유세 올리면 집값은 내리죠 당연히
모든 부동산에 공평하게 적용한다는 룰이 먼저겠지만
특히 1가구 1주택도 포함해서
그걸 제대로 안하고 정치표 계산해서 하니깐 부동산은 오히려 상승하죠
이론적으로는 보유세 올리면 주택 가격이 내리는게 맞아요.
그런데 전제 조건이 있습니다.
전제조건: 실질적으로 활발한 거래가 있어야 평균 가격에 수렴합니다.
활발한 거래가 없으면 돈 많은 사람들의 몇 건 거래만으로 주택가격이 정해지는거예요.
보유세 올리면 증세로 인해 당장 내수가 죽을테고, 그거 1년 정도 버티다가 물건이 하나씩 나올텐데,
GDP의 50%를 차지하는 내수박살 지표를 정부가 1년 동안 견딜 수 있을까요?
당장 몇개월보고 안되네 하는거면 할필요가 앖죠
제가 봐도 우리나라 부동산만큼 특히 1가구 1주택 만틈이나 자산투자성으로 이렇게 매력적인 상품이 또 있나 할걸요?
결국 님도 보유세 올리면 효과가 있는데 다 죽는다라는 말로 위협하는겁니다
그럼 왜 이렇게 부동산 세제를 바뚸야 하냐의 근본적인 질문에 국민들이 이해관계에 따라서 빈대를 힌디는거고 그럼 바꾸지 말고 이대로 쭈욱 가다가 큰
폭탄을 맞으면 되요
효과가 있으려면 [대량의 거래가 전제되어]야 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건 시간이 흐른뒤에 이해관계자가 어느정도 정리되어야 발생하죠 시스템이 비뀌고 서로 눈치보는 시간중인 기간이 있잖아요
그리고 지금은 보유새 적용도 안했어요
소비까지 생각하시는 현명한 분이 계실줄은 몰랐네요
보유세를 할꺼면, 소득세는 전 구간에서 엄청나게 낮춰야합니다
그래야 보유세를 하는 의미가 있죠
강남3구 및 핵심지의 선호 아파트 가격 잡기
그게 의문이지만...뭐 어쩌겠어요.
60억짜리 10억 떨어져 50억 되었다고 좋아하는 국민이 다수니까요.
일단 정책 방향은 그렇게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