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주유소 휘발유 3.5달러 넘었다… 4달러가 트럼프 ‘정치 위기선’
2026.3.13.
지난 9일 미국 인디애나주의 한 주유소 가격.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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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다시 넘어선 가운데,
12일 미국 휘발유 가격이
정치적으로 민감한
‘임계치’로 통용되는
갤런당
3.5달러(리터당 약 1378원)를 넘어섰다.
유가 상승이
소비자 체감 물가와 직접 연결되는 만큼,
에너지 비용 인하를 약속하며
재선에 성공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정치적 부담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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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유소
휘발유 가격 통계에 따르면,
이날 휘발유 가격은
갤런당 3.59달러(리터당 약 1414원)를 기록했다.
2024년 5월 이후 최고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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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상승 속도가 매우 빠르다.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달 28일
이스라엘과 대이란 공습을 시작한 이후
미국 평균 휘발유 가격은 약 60센트 급등했다.
불과 11일 사이
약 20% 상승한 것으로,
이는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직후 나타났던
휘발유 가격 급등 속도와
맞먹는 이례적인 상승 폭이다.
미국 정치권에서는
휘발유 가격이
일정 수준을 넘으면
대통령 지지율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정치 임계치’가 존재한다는 분석이 널리 통용된다.
일반적으로
갤런당 3.5달러 수준이
정치적 긴장이
시작되는 구간으로 여겨지고,
4달러를 넘어설 경우
강한
정치적 타격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는
.....
현재 가격 흐름을 보면
정치적 위험선에
빠르게 접근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미국
평균 휘발유 가격은 한 달 전
.....
압박하고 있는 만큼
미국 내 휘발유 가격이
이달 내로
갤런당
4달러에 근접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이 경우
11월 중간선거를 앞둔
트럼프 행정부와
공화당에 정치적 부담이
.....
.....
또람푸가...
미국...서민경제에서....
기름값을...올리고...
물가를...올리면.....
11월...중간선거에서.....
좋은...결과가...있을겁니다....
상바보들...예상반응?:...
미국은...산유국이라서....
미..석유기업들의...
낙수효과로.....
미국서민들은...
고유가...고통없이.....
괜찮을거라는..요..??
오직...미국을...위해...
일하는...
또람푸...같은...
똑똑한...
애국자...덕분에...
미국인들은...행복하다...요??
3.5달러 넘었으니 이제 게임 스타트이고 어떻게 되나 지켜보자 이런 뉴스 같은데...
물가가 많이 올라있어서 유가 4달러선도 올려야 하는거 아닐까요? 옛날 4달러랑 지금 4달러 체감이 다를텐데..
라고 하네요.
이러다 진짜 남북전쟁 일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