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wernew님 민주당 탈당 이유는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그후의 행보를 말하는 겁니다 노무현을 저주했던 변희재 세월호 유가족 앞에서 폭식투쟁을 했던 최대집과 소나무당을 창당했던 것을 얘기하는 겁니다 세상 흠없고 실수하지 않는 사람없습니다 서로 잡아 먹자고 하면 끝이 안 나죠 바라보는 길이 같다면 서로 이러면 안된다는 겁니다 사람은 원래 헛점 투성이니 ...
passbybe
IP 211.♡.53.181
03-14
2026-03-14 12:51:51
·
@powernew님 오후라 김어준 방송에는 못나왔어도 그 이후의 겸손 방송들에는 나왔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jj34
IP 118.♡.73.78
03-14
2026-03-14 12:59:07
·
@powernew님
깐마늘안깐마늘
IP 220.♡.20.11
03-14
2026-03-14 13:01:24
·
@powernew님 위에 써 놨잖아요 다시 읽어 보시죠
별자리물고기
IP 182.♡.79.115
03-14
2026-03-14 14:14:22
·
@powernew님 "송영길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취임 후 '조국 사태'에 대해 "청년들에게 좌절과 실망을 주었다"며 공식 사과했습니다" 조국에 대해서는 조국이 잘못한 거라고 하던 사람이 자신의 일이 되니까 억울하다고 하고 다닌 거 솔직히 보기 좋지 않았습니다. 그나마 저는 조국만큼이나 송영길도 억울하다고 믿어서 별 말 안 했지만, 무죄 뜨자마자 조국 비난하고 다니는 것 보니 역시 송영길는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사람에게 의리 운운하는 것도 웃깁니다. 게다가 변희재, 최대집이랑 손잡고 소나무당을 만들었다? 조국과 조국혁신당은 수박인데, 송영길과 소나무당은 당연히 민주당으로 돌아와야 한다는 글과 댓글들 보고 기가 막혔습니다. 도대체 기준이 뭡니까? 기준 없는 의리, 기준 없는 친밀감, 그런 거 참 달갑지 않네요.
@powernew님 "오후라 김어준 방송에는 못나왔어도 그 이후의 겸손 방송들에는 나왔습니다." 위에 있는 passbybe님의 댓글입니다. 김어준이 일부러 송영길를 외면했다는 증거가 있습니까? 추정을 사실처럼 말하지 마세요. 더구나 송영길이 그간 고난 받는 민주 진영 인사들에게 의리를 안 보였는데, 도대체 송영길에게만 무슨 의리를 그리 지켜야 한다는 말입니까? 납득이 안 되는 이야기를 그렇게 그럴 듯하게 포장하지 마시지요.
삭제 되었습니다.
별자리물고기
IP 182.♡.79.115
03-14
2026-03-14 17:20:20
·
@powernew님 하... 이런 식이면 이재명도 유죄죠. 검찰 조작기소 건 비판하는 와중에 이재명 아닌 건은 유죄라고 생각하시는 거잖아요? 이런 걸 내로남불이라고 하는 겁니다.
@powernew님 송영길에 대한 이야기를 했더니 조국 유죄냐 무죄냐 같은 본문과 상관 없는 이야기로 사상 검증하듯 달려드는 거... 참... 그만 말하겠습니다. ㅎㅎ (조국 유죄냐 무죄냐 가지고 따지는 거에서 어떤 생각을 가지신 분인지 충분히 알겠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Kieth
IP 125.♡.124.15
03-14
2026-03-14 12:36:52
·
김어준에 대해서는 저도 호불호가 있긴 하지만, '비가 오면 같이 비를 맞아주어야 한다'는 말은 인상적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께서도 말씀하셨죠. '사람 대접을 받고 싶으면, 의리가 있어야 한다.'
깐마늘안깐마늘
IP 220.♡.20.11
03-14
2026-03-14 12:39:06
·
김어준은 노무현 대통령 서거후 정권교체 전까지 봉하에 가지 않고 상중인 것처럼 검은 넥타이를 매며 행동을 다짐했다 남은 세상 내가 어떻게든해 볼테니 ... 잘가요 노무현 ... 2010년 5월 14일 김어준의 뉴욕타임즈 첫방송 멘트 "저는 이명박대통령이 싫습니다" 2026년 3월 15일 현재까지 김어준이 민주진영을 배신한적 있습니까? 김어준이 변하지 않는 이상 그를 배신하지 않겠다 다짐해 봅니다
중심에서주변부로
IP 115.♡.61.249
03-14
2026-03-14 12:46:04
·
비판받을 것이 생겼고, 동지의 언어로 비판을 하는데 돌아오는 것은 왜 의리 타령인지 도무지 이해가 안갑니다. 누가 김어준 뉴스공장 폐지하라 했습니까? 숨 죽인 채 조용히 살라고 했나요
kissing
IP 121.♡.79.241
03-14
2026-03-14 12:55:24
·
국짐이 몰락하니 민주당이 점차 국짐이 되가네요. 병신력 보존의 법칙이 생각날 정도입니다.
사자와같이
IP 121.♡.50.144
03-14
2026-03-14 13:08:55
·
동지의 언어를 이상하게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잘한 것 잘했다, 잘못한 것은 잘못했다 말하는게 진짜 친구지요. 잘못을 사과하는 것도 용기가 있어야 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에일리언
IP 106.♡.20.246
03-14
2026-03-14 13:54:35
·
@사자와같이님 지적받고 의심받는 사람들은 그런 의도로 행동하는걸로 안보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경계하는거라 봅니다. 갑자기 나타나, 일관성없이, 몰려다니며, 패턴을가지고, 과거를 숨기고, 세탁하며, 주장은 관철하고 싶지만, 누구냐 어떤 분으로 그간 움직여왔는가는 절대로 보여주지 않으려 하고, 주의가 끌리고 있다는 걸 알면 기겁하는 모순된 행동을 하는 부류가 난리를 치기에 사람들이 주의를 끌고, 관찰하고 있는거죠. 일단 쓰는 언어가 다릅니다. 그건 의견을 말하는 것과는 별개의 알람을 울리죠. 워낙 많이 반복되어와서 다양한 의견을 주장하며 가장 편향된 발언만 반복하는 그룹이 있어왔거든요.
커뮤니티의 기존 방식을 존중하며 회원들을 배려하며 공격적이지 않은 어조로 차근히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는 글들은 언제 누가 써도 넓게 지지 받는거고요. 생소한 사람들이 일관되게 공감으로 밀어올리는게 아니고 말이죠
@에일리언님 저는 개인적으로 모든 켜뮤, 딴지와 다모앙 같은 사이트 조차도 통일교, 신천지 같은 사이비 종교들이 침투해 있을 거라고 생각하긴 합니다. 님 말씀처럼 몰려다니며 작업하는 세력도 분명히 있기는 할꺼라 충분히 침작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너무 튀고 이상한 글들이나 댓글은 에얼리언님 같은 분들은 충분히 거르고 확인 가능하시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요즘 여기저기 사이트를 보면, 진실이 무엇인지, 뭐가 더 중요한 것인지 보다 서로 감정싸움만 하는 것 같아서, 보기 힘들긴 합니다. 그래서 잘 안 보려고 하는데, 그래도 자꾸 눈에 걸리네요. ^^;;
그리고 이번 장인수 기자 건은 저는 충분히 뉴스공장에서 잘못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방송 전 날 장인수기자도, 겸공도 미리 별도 공지까지 냈더라구요. 그럼 방송내용을 서로 공유하고, 준비가 된 것이라고 볼 수 있잖아요. 그만큼 중요하다고 생각했다고 볼수 있잖아요. 근데 지금까지 흘러가는 태도를 보면 200만이 넘는 구독자를 가진 언론사 등록까지 된 스피커인 김어준이란 분의 태도도 참 별로긴 합니다.
이렇게 쓰면 또 지적 당하고, 어느 분은 신고하시겠지요. 저는 최근 몇 달 사이에 신고 당해서 정지 2번이나 당했고 최근은 한달 동안 잘 쉬었습니다. ^^;; 그래서 글 잘 안쓰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잘 못된것 아니라고 말하는 것도 의미 없구나 그러고 있기는 합니다.
쓸데없는 소리구요. ㅎㅎ 누가나 잘할때도 있고 실수도 하긴 합니다. 동지라고 무조건 다 덮고 가야 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구요. 잘못은 말해주는 사람이 진짜 친구라는 생각도 변함은 없습니다. 근데, 제가 보기에 지금 김어준 총수(?)는 조금 이상하게 느껴집니다.
의리...... 우리가 남이가랑 다를바 없죠 잘못한걸 의리 찾고 있으면 끼리끼리 빨아주는거죠
귀백정
IP 211.♡.207.22
03-14
2026-03-14 13:25:16
·
김어준의 잘못을 잘못이라 말하지 못하고 저렇게 알아서 기는거 보면, 김어준이 확실히 권력은 권력이네요.
파란요술램프
IP 183.♡.185.154
03-14
2026-03-14 13:34:35
·
사람이 의리가 있어야죠! 의로운 사람을 지키고자 하는 의리를 폄훼하는 사람들이야 말로 이간질러라 생각합니다. 김어준 너무 너무 귀한 대한민국 자산이라 생각하며 김어준 귀함을 더욱 더 느끼며 지켜야 겠단 생각만 듭니다!
뿌리깊은희망
IP 220.♡.177.85
03-14
2026-03-14 13:53:35
·
의리...? 우리 진영(정부)을 공격하는데... 같은 진영에 있는 사람들이 난 어준이편? 상대방(국힘)에게 공격 당할때 같이 비를 맞아줘야 이게 의리하고 생각합니다. 아니... 잘못했으면 깔금하게 잘못했다.. 사과하면 끝인걸.... 지지자들이 뭐라 합니까? 열린우리당 만들기 전... 국회의원들이 고 노무현대통령 공격하는 것과 뭐가 다른가요? 너 주류가 아니야.... 우리가 시키는 데로 해..... 문재인때 보세요... 홍남기가 돈 풀지 않을때... 그때 문재인을 공격하던가요?
에일리언
IP 106.♡.20.246
03-14
2026-03-14 14:05:32
·
근본적으로는 역사없는 자들이 역사있는 사람을 건드리기에 생기는 어긋남이라 봅니다. 이러니 저러니해도 김어준은 10년이상 희생하며 위험을 감수하고 일관된 발언으로 실적을 쌓아 인정받은 사람이죠. 언제나 맞는말을 했냐면 그렇지 않아요. 언제나 많은 가능성에서 문제를 제기하는 것은 음모론과도 언제나 연결됩니다. 그렇게 던진 화두중에 맞는것에 대해서 집중하고 찾아내서 결과를 만들어낸거죠. 야구의 투수 같달까요. 그냥 우리편이다 하는 그런게 아니에요. 그래서 아니다 할 때까지 또 10년이 걸릴 수 있는거죠. 투수가 은퇴할 때 시즌 한번에 결정나는게 아니듯이요. 평가는 오르내릴 수 있죠. 그건 무슨 신격화가 아니에요. 하지만 그걸 갑자기 버리라는 소리를 하는걸 보면 그간 같이해온 사람들은 어리둥절 하고 위화감을 느끼고 의도가 순수한지 묻게되는거라봅니다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김어준만 귀하고 이재명.김민석.송영길은 안귀한가요?
저기요 쉴드와 공격은 다른거에요
남을 공격하면서 쉴드치지도 말라는건
너무 이기적이 잖아요
세상 흠없고 실수하지 않는 사람없습니다
서로 잡아 먹자고 하면 끝이 안 나죠
바라보는 길이 같다면 서로 이러면 안된다는 겁니다
사람은 원래 헛점 투성이니 ...
오후라 김어준 방송에는 못나왔어도 그 이후의 겸손 방송들에는 나왔습니다.
다시 읽어 보시죠
"송영길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취임 후 '조국 사태'에 대해 "청년들에게 좌절과 실망을 주었다"며 공식 사과했습니다"
조국에 대해서는 조국이 잘못한 거라고 하던 사람이
자신의 일이 되니까 억울하다고 하고 다닌 거 솔직히 보기 좋지 않았습니다.
그나마 저는 조국만큼이나 송영길도 억울하다고 믿어서 별 말 안 했지만,
무죄 뜨자마자 조국 비난하고 다니는 것 보니
역시 송영길는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사람에게 의리 운운하는 것도 웃깁니다.
게다가 변희재, 최대집이랑 손잡고 소나무당을 만들었다?
조국과 조국혁신당은 수박인데, 송영길과 소나무당은 당연히 민주당으로 돌아와야 한다는 글과 댓글들 보고 기가 막혔습니다.
도대체 기준이 뭡니까? 기준 없는 의리, 기준 없는 친밀감, 그런 거 참 달갑지 않네요.
위에 있는 passbybe님의 댓글입니다.
김어준이 일부러 송영길를 외면했다는 증거가 있습니까?
추정을 사실처럼 말하지 마세요.
더구나 송영길이 그간 고난 받는 민주 진영 인사들에게 의리를 안 보였는데,
도대체 송영길에게만 무슨 의리를 그리 지켜야 한다는 말입니까?
납득이 안 되는 이야기를 그렇게 그럴 듯하게 포장하지 마시지요.
검찰 조작기소 건 비판하는 와중에
이재명 아닌 건은 유죄라고 생각하시는 거잖아요?
이런 걸 내로남불이라고 하는 겁니다.
조국 유죄냐 무죄냐 같은 본문과 상관 없는 이야기로 사상 검증하듯 달려드는 거...
참... 그만 말하겠습니다. ㅎㅎ
(조국 유죄냐 무죄냐 가지고 따지는 거에서 어떤 생각을 가지신 분인지 충분히 알겠습니다.)
노무현 대통령께서도 말씀하셨죠. '사람 대접을 받고 싶으면, 의리가 있어야 한다.'
2010년 5월 14일 김어준의 뉴욕타임즈 첫방송 멘트 "저는 이명박대통령이 싫습니다"
2026년 3월 15일 현재까지 김어준이 민주진영을 배신한적 있습니까?
김어준이 변하지 않는 이상 그를 배신하지 않겠다 다짐해 봅니다
잘한 것 잘했다, 잘못한 것은 잘못했다 말하는게 진짜 친구지요.
잘못을 사과하는 것도 용기가 있어야 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지적받고 의심받는 사람들은 그런 의도로 행동하는걸로 안보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경계하는거라 봅니다.
갑자기 나타나, 일관성없이, 몰려다니며, 패턴을가지고, 과거를 숨기고, 세탁하며, 주장은 관철하고 싶지만, 누구냐 어떤 분으로 그간 움직여왔는가는 절대로 보여주지 않으려 하고, 주의가 끌리고 있다는 걸 알면 기겁하는 모순된 행동을 하는 부류가 난리를 치기에 사람들이 주의를 끌고, 관찰하고 있는거죠.
일단 쓰는 언어가 다릅니다.
그건 의견을 말하는 것과는 별개의 알람을 울리죠.
워낙 많이 반복되어와서 다양한 의견을 주장하며 가장 편향된 발언만 반복하는 그룹이 있어왔거든요.
커뮤니티의 기존 방식을 존중하며 회원들을 배려하며 공격적이지 않은 어조로 차근히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는 글들은 언제 누가 써도 넓게 지지 받는거고요. 생소한 사람들이 일관되게 공감으로 밀어올리는게 아니고 말이죠
저는 개인적으로 모든 켜뮤, 딴지와 다모앙 같은 사이트 조차도 통일교, 신천지 같은 사이비 종교들이 침투해 있을 거라고 생각하긴 합니다. 님 말씀처럼 몰려다니며 작업하는 세력도 분명히 있기는 할꺼라 충분히 침작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너무 튀고 이상한 글들이나 댓글은 에얼리언님 같은 분들은 충분히 거르고 확인 가능하시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요즘 여기저기 사이트를 보면, 진실이 무엇인지, 뭐가 더 중요한 것인지 보다 서로 감정싸움만 하는 것 같아서, 보기 힘들긴 합니다.
그래서 잘 안 보려고 하는데, 그래도 자꾸 눈에 걸리네요. ^^;;
그리고 이번 장인수 기자 건은 저는 충분히 뉴스공장에서 잘못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방송 전 날 장인수기자도, 겸공도 미리 별도 공지까지 냈더라구요. 그럼 방송내용을 서로 공유하고, 준비가 된 것이라고 볼 수 있잖아요. 그만큼 중요하다고 생각했다고 볼수 있잖아요.
근데 지금까지 흘러가는 태도를 보면 200만이 넘는 구독자를 가진 언론사 등록까지 된 스피커인 김어준이란 분의 태도도 참 별로긴 합니다.
이렇게 쓰면 또 지적 당하고, 어느 분은 신고하시겠지요.
저는 최근 몇 달 사이에 신고 당해서 정지 2번이나 당했고 최근은 한달 동안 잘 쉬었습니다. ^^;;
그래서 글 잘 안쓰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잘 못된것 아니라고 말하는 것도 의미 없구나 그러고 있기는 합니다.
쓸데없는 소리구요. ㅎㅎ
누가나 잘할때도 있고 실수도 하긴 합니다.
동지라고 무조건 다 덮고 가야 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구요.
잘못은 말해주는 사람이 진짜 친구라는 생각도 변함은 없습니다.
근데, 제가 보기에 지금 김어준 총수(?)는 조금 이상하게 느껴집니다.
우리가 남이가랑 다를바 없죠
잘못한걸 의리 찾고 있으면 끼리끼리 빨아주는거죠
의로운 사람을 지키고자 하는 의리를 폄훼하는 사람들이야 말로 이간질러라 생각합니다.
김어준 너무 너무 귀한 대한민국 자산이라 생각하며 김어준 귀함을 더욱 더 느끼며 지켜야 겠단 생각만 듭니다!
우리 진영(정부)을 공격하는데... 같은 진영에 있는 사람들이 난 어준이편?
상대방(국힘)에게 공격 당할때 같이 비를 맞아줘야 이게 의리하고 생각합니다.
아니... 잘못했으면 깔금하게 잘못했다.. 사과하면 끝인걸.... 지지자들이 뭐라 합니까?
열린우리당 만들기 전... 국회의원들이 고 노무현대통령 공격하는 것과 뭐가 다른가요?
너 주류가 아니야.... 우리가 시키는 데로 해.....
문재인때 보세요...
홍남기가 돈 풀지 않을때... 그때 문재인을 공격하던가요?
이러니 저러니해도 김어준은 10년이상 희생하며 위험을 감수하고 일관된 발언으로 실적을 쌓아 인정받은 사람이죠.
언제나 맞는말을 했냐면 그렇지 않아요. 언제나 많은 가능성에서 문제를 제기하는 것은 음모론과도 언제나 연결됩니다. 그렇게 던진 화두중에 맞는것에 대해서 집중하고 찾아내서 결과를 만들어낸거죠. 야구의 투수 같달까요.
그냥 우리편이다 하는 그런게 아니에요.
그래서 아니다 할 때까지 또 10년이 걸릴 수 있는거죠.
투수가 은퇴할 때 시즌 한번에 결정나는게 아니듯이요. 평가는 오르내릴 수 있죠. 그건 무슨 신격화가 아니에요.
하지만 그걸 갑자기 버리라는 소리를 하는걸 보면 그간 같이해온 사람들은 어리둥절 하고 위화감을 느끼고 의도가 순수한지 묻게되는거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