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버스가 1시간에 1대 올까말까하는 지역들 널렸는데
65세 운전 금지하면
이동권제약을 결국 세금으로 다 보전할 수밖에 없을겁니다
어떤 공익이 더 큰지는 전 모르겠지만
쉽게 판단하긴 어렵죠
허나 확실한 건 65세 이상 금지하자는 주장은 딱 도시 혹은 수도권 눈높이 주장이라는 것입니다
지금도 버스가 1시간에 1대 올까말까하는 지역들 널렸는데
65세 운전 금지하면
이동권제약을 결국 세금으로 다 보전할 수밖에 없을겁니다
어떤 공익이 더 큰지는 전 모르겠지만
쉽게 판단하긴 어렵죠
허나 확실한 건 65세 이상 금지하자는 주장은 딱 도시 혹은 수도권 눈높이 주장이라는 것입니다
운전할 사람이 없어요
그리고 대중교통 운전은 안되고 자가용 운전은 허용도 좀 이상하죠
고속버스만 해도 항상 사람 구한다고 합니다
자율운행 도입되기 전까진 매우 어려운 문제라 생각합니다
대중교통 운전자의 자격요건은 일반 운전자보다 엄격해야 되는게 상식적인것이지 조금도 이상한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몇년 더 가면 운전기사분들도 사라 질 판입니다.
주말인데 점심은 맛난 거 드시죠
65세는 요즘 기준 그렇게 늙지도 건강에 문제가 없는 경우가 많다고 봅니다.
그 나이까지 일할 수 있는 건강을 가진분은 별다른 병없이 장수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나이들면 국가에서 매년 검사를 통해서 운전이 가능한지 체크해주면 해결될 문제라고 봅니다.
머지않아서 AI와 자율주행으로 대체될 것 같은데 길어야 10년 이면 다 바뀌지 않을까요.
이미 농촌은 고령화가 너무 진행되서, 젊은 사람들이 와야 해결이 괼 것이라 보여지네요
65세를 퇴물 노인 취급하면 어케해여 ㄷㄷㄷ
지방 가면 1톤트럭이나 픽업트럭 같은걸로 농사일 하시면서 쓰시는 분들 많죠.. 버스도 하루에 1대, 2대 다니는 곳들도 있고..
제일 좋은건 자율주행 빨리 지원하는건데 아직은 좀 멀은거 같기도 합니다.
고령운전자 -> 자율주행, 로봇택시 운전 대체
AI발 노동대체는 재앙일수도, 필연적구원일수도 있겠어요
문제가 있으면 해결해야하지만 과거의 입법처럼 딱 무식한 대응이죠.
무식한 입법에는 무식한 비용이 수반되고... 아마 나쁜 입법의 예로 박제되어서 두고두고 연구대상이 되겠죠.
노화는 누구도 피해갈수 없지만 속도가 같지는 않죠.
되려 지금처럼 형식적인게 아닌 운전능력의 정기적인 검증으로 자격을 관리한다면 대상자들의 설득이라도 좀더 용이하겠지만요
요즘 65세면 노인도 아닙니다.;;
궁금합니다.
저 이번에 면허증 갱신하러 갔는데 말귀 못알아듣는 노인분이 공무원이랑 계속 서로 딴소리 하더라고요. 그거 보면서 이야 저분 면허 갱신해드리는게 맞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