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들이 생각하는 협의

상식적인 협의
덩치도 더 크고, 칼도 더 큰 거 들고 있으면서
"단지 요구일 뿐이잖아요. 그럼 거부할 권한이 있는거에요"
라고 마치 대등한 조건인 것 처럼 말하네요.
한쪽은 불사신 ( 경찰은 음주운전하면 중징계, 검사는 음주운전하면 견책 + 탄핵은 거의 불가능 ) 에
엄청 큰 칼을 두 개나 가지고 있는데 (영장청구권 과 보완수사권),
게다가 뭘 잘했다고 이번에 엄청나게 성능 좋은 천리안까지 얹어주네요. (정보장악 : 모든 수사는 중수청을 거쳐 검사에게 통보)
어떻게 대등한 관계가 성립한다는거죠?
논리로 되고요.
나쁜 검사는 악마 맞습니다.
토론이랍시고 나와서 언성높이고 거짓말 하고
이완규의 주장을 형사소송법의 조문이라 선동하고 검사가 되고 싶어하는
안하무인의 태도의, 낮은 임금으로 일하는 상대적으로 수준 낮은 변호사입니다.
법무부는 돈 좀 들여서 좀 친절하고 거짓없고 정직한 능력있는 변호사를 고용하기 바랍니다.
저도 토론 듣고 좀 실망 했습니다.
1. 넌 못봤잖아 ? 상대를 권위로 무시하려함
2. 논리에서 밀리면 화를냄
기본적으로 토론이 안되는 사람이더군요 …
특히 여자이고 본인보다 약자라고 생각하는 사람에겐 힘으로 누르려는게 보입니다.
저런 사람 특징은 본인보다 힘이 쎄다 생각되는 사람에겐 한없이 작이 집니다.
그러니 검사들이 친한척 하고 우쭈쭈쭈 해주니 너무 뿌듯 할겁니다.
틀린 말이 많아서 그렇습니다.
그런데 윗분, @베스킨라베츠님 이랑 똑같은 논지시네요.
가끔 제가 글 올리면 똑같은 논지의 댓글들이 달리는게 참 신기하더라고요.
오크로 그린 것에 너무 이입되지 마시고요.
“비판은 하되, 비난은 하지 말자.“
비난은 메시지에만.
상대 진영도 아니고 메신저 욕하는건 지양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