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33230?event_id=032_1773452474467
피해자분의 명복을 빕니다
대체 피해자 보호와 가해자 관리가 왜 이리 엉망인가요..
교제 사이는 개뿔 그냥 스토커죠..
40대 남성이 30대 여성을 살해하고 도주한 사건인데 전자발찌 관리 감독 똑바로 했어야죠..ㅠ
아 정말 참답합니다..씁쓸하고..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33230?event_id=032_1773452474467
피해자분의 명복을 빕니다
대체 피해자 보호와 가해자 관리가 왜 이리 엉망인가요..
교제 사이는 개뿔 그냥 스토커죠..
40대 남성이 30대 여성을 살해하고 도주한 사건인데 전자발찌 관리 감독 똑바로 했어야죠..ㅠ
아 정말 참답합니다..씁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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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밀한 관계 살인이나 치사범죄 검거 인원수는 지난 2024년 기준 219명(배우자 대상 134명, 교제관계 대상 85명)으로 전년 205명 대비 6.8% 증가했다.
경남에서도 지난해 9월, 거제에서 50대 남성이 사실혼 관계였던 50대 여성을 숨지게 했고, 지난해 10월에는 거가대교에서도 20대 남성이 여자 친구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하는 등 사건이 잇따랐다.
무슨 가해자 인권 운운하는데 피해자는 무슨 죄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