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지방도시 순회때 대통령에게 계획도 어설프고 답변도 제대로 못해서 질책받더니 정부가 새만금개발 어렵게 해줬더니 마무리 안하고 8개월만에 보궐선거 나가려고 사직했군요. 이런 사람은 경선에 패널티 강하게 줘야합니다.
....임기동안에....
새만금에.....
더...많은...지원을...해주면...돼죠...
자매품 신용환, 우상호, 김경수 등
신영대랑 경선했을 때 근소하게 뒤쳐졌을 정도이니 당내 경쟁력도 있고, 또 신영대가 당선무효형 선고받은 재판도 22대 총선 경선에서의 여론조사 관련 내용이었어서 주된 당사자인 김의겸으로서는 동정표와 출마 명분을 충분히 챙길 수 있습니다.
농담입니다.
왜 이런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는 거죠?
정치인이 낙하산으로 왔다가 철새처럼 떠나고 남은 조직이 제대로 운영될리가 없다는...
해당 지역구 주민분들 잘 생각하세요.
평생동안 호남에서 살지만 국힘 못지않은 쓰레기 정치인으로 넘쳐나는 지역이 바로 호남지역입니다.
나갈거면 애초에 자리를 받지 말던가
이런 인간들이 많으면 많을수록 개노답이 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