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이걸 기대하고 들어오셨을 것 같은데;;
이 이야기 하려던건 아니고...
오늘은 화이트데이입니다.
그래서 두쫀쿠를 준비했지요.
저는 물론이고 가족 모두 먹어본적이 없어서.... 나중에 가격 좀 안정화되면 먹어보자 했는데 날이 날이라 겸사겸사 주문했습니다.
이제는 재료수급도 되는지 3000원 밑으로 대기 없이 구매가 가능하네요.
하여간 어제 받아서 오늘 가족 모두 둘러앉아 처음 먹어봤는데...
어...이거 초코하임 맛이네요???
앞으로 두쫀쿠 생각나면 초코하임 먹는걸로... -0-)/
......이과시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