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mk.co.kr/news/society/11988057
이건 또 무슨 일이래요 😨
뿔쇠오리를 구하기 위해 마라도 고양이의 2차 포획이 빨리 재개되길 바랍니다. 비영리목적으로 퍼가시는 건 언제나 환영
안전이별 관련해서 다시 한번 논란이 생길 것 같은데
이런식으로 매번 희생이 반복되어야만 나아지는 것들은
늘 동일한 이야기로 진행 되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피의자인 40대 남성 A씨는 차량을 이용해 B씨에게 접근한 뒤 흉기를 휘두른 뒤 도주한 것으로 전해졌다.
B씨는 보호조치를 받던 상태였으며, 피의자인 A씨는 전자발찌 착용자로 두 사람은 교제 관계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주변 폐쇄회로(CC)TV 영상 등을 토대로 A씨의 이동 경로를 파악하며 행방을 쫓고 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314026552060
보호조치도 소용없었군요 참..
특정 구역을 넘어가면 전기를 아주 손발목이 뜯어져 나갈 정도로 지져 주는게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