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13일 오후 충북 청주시 흥덕구 청주오스코(OSCO)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충북의 마음을 듣다' 타운홀 미팅에 참석했다. 이 자리는 지역 발전 방안을 논의하고 도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이 대통령은 "신용한 부위원장님, 원래 자리를 이 위에다(무대석) 마련해 드려야 되는데 뭐 공정성 어쩌고 해서 자리도 뺏었다고 한다"며 운을 띄운 뒤 "박수라도 한 번 주십시오"라고 청중의 호응을 유도했다.
이어 "이게 지방 발전과 관계된 것이어서 지방시대위원회 소관이고, 부위원장이 (위원장) 직무대행인데 무슨 공정성 문제가 있다고 설왕설래 논란이 많았다"며 좌석 배치 과정에서 잡음이 있었음을 시사했다.
실제로 신 부위원장은 현 정부 지방시대 정책의 실무 책임자로서 당연히 무대 위 헤드테이블에 자리해야 했으나, 행사 직전 '정치적 공정성' 등을 이유로 좌석이 조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노영민 등 다른 출마자들은 내심 부글부글 하겠네요 ㅋ
솔직히 저분.. 아직까지는 100% 믿음이 가진 않더라고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810944?sid=102
너무 좋습니다.
노영민 노욕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