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은 현수막을 걸때마다 충격적인 것을 겁니다.
사람이라면 부끄러움을 알텐데 그런 걸 전혀 몰라요.
그러고선 그 낯짝으로 TV 같은데 나와 공천 받으려고 기를 쓰지만 결과는 ㅂㅅ력을 뽐냅니다.
국혐이 완전히 없어져야 우리나라가 진짜 살기 좋은 나라 됩니다.
인정사정 봐주면 안되요.
+현수막 이름 가립니다. 지난번 xx일보 xx에게 30만원 합의금 준게 열받아서요, 앞으로 국짐놈들에게 주고 싶지 않습니다.
매국노 국짐놈이 국민들 단체로 고소해서 돈을 타갈 수 있는 나라가 대한민국입니다. 판사 놈은 아예 그쪽 변호사와 제가 못듣는 밖에서 전화하고 와서 합의금을 결정하고 오더군요, 항의를 해도 소용없었습니다.
고작 30만원 받아 처먹으려고 사람을 6년간 괴롭히는 것도 재주라면 재주입니다.
출당 시킨다고 했었군요.
지난번 코미디 일번지 같은 전당대회 할때 저 자가 무대에 올랐는데 닭원들이 야유 보내고 저 놈은 엄청 비난받던데 그 때 알아보긴 했었습니다.
그러나 출당을 해도 양아치들이 나가봤자 다시 모이는 곳이 양아치들 소굴이라 멀리 가기가 쉽지 않을 겁니다.
이게 뭔 말인가…
저러다가 지들끼리 자멸하고,
정당 가루가 될 놈들이에요.
저 자가 민주당이었군요.
진짜 충격인데요.
왠만한 싸이코가 아니면 저런 현수막 못건다고 생각했는데 민주당에 있었다가 배신한거라면....
진짜 심각한데요.
살아서 걸어다닌다는게 신기합니다.
시민들하고는 언제나 동떨어진 갈라파고스 국민의힘 당협위원장들...
남인순씨가 잘 좀 하면 좋겠습니다.
절연을 끊겠다??
차근 차근 걸려 내야죠.
지금도 잡아 들이고 있긴 합니다만...
그나저나 현수막 없으면 정치 못하나요???? 전부 사라졌으면 합니다.
고소합니다. 이니셜만 올려도 법무법인 세우는 놈들이에요.
진짜 악질입니다.
지 살자고 가는 곳마다 이슈가 터지니 말입니다.
차단한걸 해제하겠다
내 시대에 마이클 잭슨, 클로드가 있어서 행복하지만 국짐이란 놈들이 내란을 일으키고도 아직도 주접을 떨고 있어서 한편으론 불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