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시간전
장예찬 여의도연구원 부원장.
매일신문 유튜브
장예찬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이
자신의 거취를 놓고
"사퇴하지 않는다"고 했다.
장 부원장은
13일 오후
매일신문 유튜브 이동재의 뉴스캐비닛에 출연해
"오늘 아침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을
사퇴한다는 보도로
오전에
휴대전화가 마비됐다.
부재 중 전화가 약 100통이었다.
너무 스트레스를 받았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단독이라는 이름으로
여의도연구
부원장직 사퇴 예정이라는 보도가 났왔었다.
지금은
사퇴 보류로 수정됐다.
오보 이후
국민의힘을 통해 대응을 요청했다"고 했다.
....
"저는
오늘 점심 전까지
당대표실이 있는
여의도
국회를 간 적이 없다.
오보 이후
잘 대응해 마무리했고
부원장직에서
사퇴할 생각이 없다.
공천관리위원장
사퇴는
초유의 일이고
대형 사고다.
다시
이 위원장을
모시기 위한
설득이 먼저다"고 했다.
....
....
기성...
언론들....
셀레발....가짜뉴스....
그만..좀..퍼뜨리라는..요...??
예전부터....
거짓말로....
밥...벌어...먹는짓은...
이젠....
그만...할때가...되었다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