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모공이 시끄러울 때,
갈라치려고 난리난리가 날 때
꼭 양념처럼, 경양식 돈까스 옆 파슬리 마냥
난 빈댓글 싫더라~ 주장이 올라와요.
참 신기하죠?
빈댓은 그냥 빈댓이 싫다는 주장처럼
하나의 의견이고 자기표현인데 왜 난리일까요?
한참 페미니즘(알고보면 서로 다른 걸 얘기했던 사태)
이슈가 뜨거울 때 저도 젊어서 키배도 뜨고 그랬지만
빈댓 받아도 아무렇지 않았는데,
요즘 김어준 중심으로 난 반 어준이고 친 재명이다
주장하는 분은 왜 그리 빈댓을 싫어할까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유는 모르겠지만
효용 하나는 확실하니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빈댓 잘 이용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커뮤니티는 서로 의견을 나누려고 하는 거라고 생각하는데 저러고 빈댓글만 달고 다니면 굳이 왜 여기서 이러고 있나 싶어서요
습관적 빈댓글러들은 어차피 내용도 없어서 그냥 차단하면 상쾌하더라고요 ㅋㅋ
예전엔 해당 댓글에 글쓴이의 이전 글을 붙여서 자신이 왜 빈댓글을 다는 지 다른 클량인에게 알려줬는데 요즘은 그냥 습관성 빈댓글만 달고 다니니 그닥 의견이라고 느껴지지도 않아요
굳이 다른 글도 없이 자신과 맞지 않은 글을 쫒아다니며 빈댓글만 달고 다니는 분들을 보면 좀.. 이상한 분같기도 하고요
요새 AI 뻘글 써대면서…
빈댓글 왜 다냐고 난리네요.
어떻게 지킨 클량인데 빈댓글 타령일까요?
발작? 현재 왜 그런지 뻔히 하시잖아요
말과 행동이 다른 구라쟁이들 때문에 다들 격앙되서 그런건데
이런 댓글 달거면 제 글 이력이라도 보고 오시지… 거짓말은 안되잖아요.
어짜피 소통하러 오는게 아니라 강요하러오는거면서 반박할것이지 할말없으니 빈댓글 단다고 조롱하는게 웃기죠
말싸움할 시간이 아까울 수준의 글임을 나타내고
댓글 달았을때 번져나갈 말싸움 자체를 만들지 않갰다는 의미이며
해당 글의 작성자 프로필을 꼭 보시고 판단하세요 라는 뜻으로 사용되고
공감버튼은 있지만 비추버튼이 없는 클량에서 해당 기능으로 사용 가능한
아무런 표식도 색도 없는 깃발 같은 존재입니다
근데 그걸 문제삼는다는건 나는 거기에 해당되는 사람입니다라고 스스로 인증하는 셈이라고
개인적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