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진보적인 정파의 가장 진보적인 순간만을
나는 지지한다"
최인훈선생의 광장에 나온 문구죠.
여기에 신형철 평론가는 가장 짧게라는 수식어를
보탰어요
"가장 진보적인 정파의 가장 진보적인 순간만을
가장 짧게 지지한다"
그걸 얼마전 함돈균 평론가의 입으로 듣게 되었고
늘 이재명인 전 모순에 살짝 빠져 감히 보태 봅니다.
이잼이 진보적인 한 전 그를 끝까지 지지한다구요.
진보의 가치는 저마다의 입장이 있겠으나
전 늘 이재명으로 뉴 이재명을 반깁니다.
그리고 이잼이 국민을 위해 한 시간을 오천만 시간으로
귀하게 여기며 일 하시는데 방해가 되는 사람은
같은 진영의 사람이라도 언제든 지지를 철회 하겠습니다.
생활에 치이며 산다는 핑계로 노무현 대통령님을
지켜주지 못했던 자의 독백이자 다짐입니다.
사족으로 오랫동안 아디도 없이
여러 커뮤 중 클리앙을 눈팅 주로 하다
순간적인 충동?에 가입은 했으나
갈증이 날 때 귀차니즘을 겨우 극복하고
댓글 몇개도 달고 또 아쉬워 공감 눌러주고 싶어
얼마전 글 하나 급히 질렀는데 성의없어 보여
인사는 드려야지 하는 마음도 있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무늬만 뉴비입니다ㅋ
편안하고 즐거운 주말 만드시길 바랍니다^^
늘이재명 좋네요 ㅎㅎ
우리측 대형 스피커들이 정부 견제만이 대부분이라
전폭적인 응원이 아쉽죠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수풀in님과 같은 국민들이 압도적 다수입니다.
지금은 윤어게인, 개혁신당, 조혁신당의 시끄러운 소수들이 온라인 공론장을 오염시키고 있지만
온라인의 분위기도 점점 바뀌어갈 겁니다.
정승이 죽으면 찾는이 하나없다라고 하죠
개인적으로 민주당 전대통령들 까는걸로
재미볼라는 인간들은
옳은말해도 정이안가요..
이재명대통령 퇴임해도 그럴까봐요
글쓴분 얘기하는거 아니고 스피커요
요즘 상식에서 벗어난 쉴드글이 클리앙에 넘쳐나서 인지부조화가 일어나고 있었는데요
침묵하고 있지만 이 상황을 지켜보고 있는 수많은 일반인들이 있다는 것을 많은 분들이 나와서 알려주셨으면 좋겠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