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니카전 선발 류현진 투구가 시작되었습니다.
류현진의 국가대표 20년 여정
2006년 도하 아시안게임
프로야구 신인으로 대표팀 첫 발탁
중국과 34위전 4이닝 2실점
->동메달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캐나다와 조별리그 9이닝 무실점 완봉승
쿠바와 결승전 8.1이닝 2실점 승리투수
->금메달
2009년 WBC
5경기 7이닝 2실점
일본과 결승전 구원 등판, 2/3이닝 무실점
->준우승
2010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대만과 결승전 선발 등판, 4이닝 3실점
->금메달
...
2026년 WBC
대만과 조별리그 3이닝 1실점
도미니카와 8강전 선발 등판
...
2006년 트리플크라운 신인왕 시절 기억이 생생한데요.
벌써 20년,
수고많았다 현진어린이.
박찬호 해설 왈
"등번호 좋네요"
그래도 그간의 퍼포먼스는 역대급 입니다.
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