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깨비책방이라고..책 빌려주는 곳 있었죠..
무협지도 읽고......딴지일보도 읽고...
갑자기 드는 생각이..... 그.책 대여점의 향수...
그리고..
김어준의 어린시절이 생각나죠.
당시....... 90년대는...김대중 김영삼...3김 시대였나요........
전두환은 살아있었고..
김어준은 유비-관우-장비 중 장비 아닙니까
고기 좋아하고
산적처럼 생기고
게임으로 비유하자면
게임으로 비유하자면 탱커지요. 그것도 가장 강력한 탱커를 버리고 게임을 한다?
..중학교때, 딴지일보가 단행본으로 나왔길래 , 책 대여점에서 일주일에 천원이었나..가물가물.. 빌려본 책이 딴지일보 단행본.
뭐..사람이 100퍼센트 완벽 무결한 사람이 어디있습니까....
주저리써봅니다.
과거 딴지일보 처음..기억하는 사람이라면... 그가 걸어온 길을 기억한다면.... ..
김어준은 완벽한 사람은 아니겠죠..
하지만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