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안을 공격하면서 정부와 대통령을 분리하려고 하시는 분들이 여전히 있습니다.
그러나 대통령 본인이 X에 글 올린 후부터는 청와대나 법무부에서도 본격적으로 정부안 공격에 적극 대응하고 있는거보면 정부안=대통령안 임은 이제 명확해 보입니다.
저는 임기초 대통령은 무조건 밀어줘야 한다고 봅니다. 정말 문제있는 법이면 다시 고치면 될 일이지만, 대통령이 정권 초기부터 상처입는건 안됩니다.
이게 노무현 대통령을 겪은 제 생각입니다.
정부안을 공격하면서 정부와 대통령을 분리하려고 하시는 분들이 여전히 있습니다.
그러나 대통령 본인이 X에 글 올린 후부터는 청와대나 법무부에서도 본격적으로 정부안 공격에 적극 대응하고 있는거보면 정부안=대통령안 임은 이제 명확해 보입니다.
저는 임기초 대통령은 무조건 밀어줘야 한다고 봅니다. 정말 문제있는 법이면 다시 고치면 될 일이지만, 대통령이 정권 초기부터 상처입는건 안됩니다.
이게 노무현 대통령을 겪은 제 생각입니다.
“정부와 대통령을 분리”
죄송한데 대통령님 이용해서 실재하지도 않는 프레임을 짜고 들이밀지는 마세요. 이런거야 말로 대통령님 욕보이는 겁니다.
그건 그런 발언 하시는분들 찾아서 핀포인트로 지적하세요.
가져오신 이유는 이상한 프레임 가져다가 클리앙에 무차별 폭격할 이유가 되지는 못합니다.
여러 지적을 하죠.
그게 정부안들입니다.
보다 합리적으로 보려면,
이재명 대통령은 자신의 안이 명확할 때는
직설적으로 말합니다.
직설적이 아닐 때의 해석은,
상호 협의로 일치된 안을 가져 오라는 의미로 읽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이 대통령 “검찰개혁 당에서 논의, 정부는 그 의견 수렴”
디테일왕 잼통이 모르고 넘어가는 건 있을 수 없다고 봅니다.
직접 여쭤 봤어요?
그런데 그걸 왜 자의적으로 해석해서 딴 얘기를 하는지 그 의도가 의심스럽네요.
어디 함부로 자기 생각을 대통령 생각이라고 단정지어 버립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