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마의자 회사에서 만든 콤푸타입니다.
이래봬도 잘작동합니다.
스타벅스에 들고갔다가 젊은(어리다고 할 수밖에 없는) 여성이 한숨 푹푹 쉬면서 쫓아낼 때 남모를 기쁨을 느낍니다.
모델명은 SV8인데 감사히도 동네 중고구매(당근마켓) 했습니다.
가볍고, 배터리 오래가고, 내구성 좋고, 가방에 쏙 들어가는 12인치 모델인데 윈도우(공공기관 프로그램 구동용) 돌리는 기계로 이거 말고도 TP X를 소장하고 있고, 자매품으로 MBA도 있습니다. 이건 다음 뻘글 쿨타임 때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래도 내무부장관께서는 다 알고 계신다는 속설이.. 🥶
최신모델은 그래도 좀 달라지긴 했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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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제일 문제인데 회사에서 지급해주는 경우에는 이 문제도 없죠 ㅎㅎ
사살된 마틴의 친척이라는 브래든 필즈(19)는 AP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평소 조용하고 총을 무서워하는 성격이었다"며 "가족 모두가 열성적인 트럼프 지지자"라고 말했다. 마틴은 며칠 전 가족에 의해 실종 신고가 접수됐다고 AP는 전했다.
뉴욕타임스(NYT)는 고등학교 친구 3명을 인용해 마틴이 보수적인 성향은 강했지만, 반대 의견을 가진 사람들과 논쟁을 벌이려 하지 않았고 친절했다고 전했다. 또 2023년 누이 케이틀린 레네 마틴이 교통사고로 사망하면서 큰 충격을 받아 외부와의 접촉을 피하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미국 타블로이드 매체 TMZ는 마틴이 억만장자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 문건 은폐 의혹에 불만을 품고 범행을 저질렀을 가능성에 주목했다. TMZ가 공개한 15일 문자 기록에서 마틴은 지인에게 "당신이나 나 같은 평범한 사람이 할 수 있는 최선은 우리가 갖고 있는 작은 영향력이라도 사용하는 것"이라며 엡스타인 문건에 대해 주변에 알리라고 썼다. 수사당국은 마틴의 정확한 범행 동기를 밝히기 위해 생전 심리 상태 등을 정밀 조사할 방침이다.
문재연. 2026. “‘트럼프 지지’ 가정 출신 20대, 총 갖고 마러라고 진입하려다 사살.” 『한국일보』. 2월 23일.
옛날에는 컴퓨터 잡지의 일본 노트북들 보며 침을 흘렸는데 말이죠.
이제는 최신 노트북 보면 그램, 갤럭시북이더라구요. 팬서레이크 써보고 싶어서 보니까...
정말 카페 가보면(젊은이들 보면) 60% 그램, 30% 맥북, 10% 갤럭시북 뭐 그렇더라구요.
사실 그램도 잘 팔릴 수밖에 없기는 합니다. 저 같았어도 그램 샀겠어요.
우리나라 전자업계도 빨리 신수종 사업인 XR로 넘어가야 하겠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