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일록76님 중수청 1차 정부안은 9대 범죄였죠, 그래서 그 인력으로 다 수사도 못하고 다른 수사기관은 들러리냐 이래서 이번엔 사이버범죄 포함 6대로 줄였어요. 이것도 다 수사가능한지도 의심이지만 암튼. 그래서 사이버범죄가 너무 포괄적이고 이걸로 다 엮을 수 있으니 줄여야 한다는 의견들이 나왔었죠. 이날도 했었나 기억이 가물가물 암튼 조상호가 그걸 의식해서인지 민주당 법안은 원래 8대였는데 정부가 6대로까지 줄인거 아니냐 그런데도 많다고 줄이라하면 어쩌란 말이냐 이런식으로 했죠. 근데 팩트는 민주당은 5대 범죄였구요.
수사의 종결 문제는 패스할께요. 조상호는 검사들이 인식하는 대로 발언한거고 이지은 위원장은 원칙으로 발언한거라.
그리고 특사경 문제도 틀렸다고 봐야죠. 대통령 커버 칠려다 그런건지 암튼 국무회의가 생방송이라 직접 본 사람이 있는데 최욱도 그렇고.
원래부터 저랬었는데 공직에 있으면 달라지나 싶었더니 역시나 더군요.
그래서 사이버범죄가 너무 포괄적이고 이걸로 다 엮을 수 있으니 줄여야 한다는 의견들이 나왔었죠. 이날도 했었나 기억이 가물가물
암튼 조상호가 그걸 의식해서인지 민주당 법안은 원래 8대였는데 정부가 6대로까지 줄인거 아니냐 그런데도 많다고 줄이라하면 어쩌란 말이냐 이런식으로 했죠. 근데 팩트는 민주당은 5대 범죄였구요.
수사의 종결 문제는 패스할께요.
조상호는 검사들이 인식하는 대로 발언한거고 이지은 위원장은 원칙으로 발언한거라.
그리고 특사경 문제도 틀렸다고 봐야죠. 대통령 커버 칠려다 그런건지 암튼 국무회의가 생방송이라 직접 본 사람이 있는데 최욱도 그렇고.
바쁘다고 계속 제촉하니 전달도 제대로 안되고 이해도 잘 안되고
애초 소상히 설명할 시간이 없었습니다.
편향된 사람들만 불러서 정부안은 완젼히 잘 못된거다 계속 세뇌를 시키다가
이제와서 균형을 잡으려고 하니 힘든거죠
박은정 김용민 의원 부르고 조상호, 김규현 변호사 불러서 2시간 정도 토론 하면 답 나올 것 같은 문제입니다.
경찰보다는 검찰이 더 똑똑하고 우아하고 품위있다 라는
편견을 가지고 있는거 같습니다.
민주당 의견 다 무시하고 나온 안인것처럼 언플하고 끝없이 딴지 거니까 쌓인게 폭발한 느낌이던데요.
이런 표현을 몇 번이나 쓰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