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live/mpPriAr5NiU?si=7NS1aSZakgDgpwvu&t=4791
어제 의총 때 난리났었다.
의원들 거의 다 격양되어있었다.
특히 초선의원들은 대통령에 대한 애정이 상당히 크기 때문에 엄청났다.
검찰개혁 푸쉬하려고 일부러 대통령이 반개혁 세력이다 프레임 잡는거다라는 의원들 의견도있고,
또 다른 음모론으로 보는 의원들 의견도있고,
대통령 공격을 의원들 공격으로 간주하고있다,
그리고 정부에서 민주당 안 거의 다 받아줬다,
의총에서 6번이나 논의하고 어떻게 여당이 이렇게까지 수정을 해도 되냐고 할 정도로 상당히 많이 반영됐다. 거의 다 수정했다.
그런데 갑자기 정부안이라고 하면서 프레임 잡았다,
의원들은 대통령을 공격하는 세력이 있다고 생각한다,
모든 의원들이 다 격양되어있고 여러 종류의 분노가있지만 그 크기는 동일하다,
안그래도 법사위 강경파가 딴소리해서 격앙되어 있는 의원들 많았는데 김어준과 장인수가 기름 부은듯한 분위기다,
정리하느라 경어체를 미사용해서 죄송합니다
당내 분위기가 이렇다는 것만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참고로 김한규 의원은 추미애 경기도 지사 후보를 지지하는 친문 의원 중 한 사람입니다
초선 독수리 5형제...ㅎㅎㅎ 그 분들은 뭐하고 계시려나요?
자기 의견이라고 말하지 않고 "이재명" 이름 넣는 비겁한 사람들이라는 말로 대신하겠습니다.
당지도부는 정부안 뒤에 숨지말고 리더십가지고
수정할거있음하고 당원이나 의원 설득시킬거있으면 설득시켜가면서
전면에 나서서 빨리 해결하길 바랍니다.
어떻게
지도부가 뭐하는건지
이렇게 존재감이
없을수있나요
김앤장 출신이 검찰 사건 장사를 지원하는 현재 정부안을 반대할 이유가 없어요.
"선혈이 낭자하게 찔러야 지지자들이 좋아하는 정치 문화에 대해서, 이 대표도 본인이 상대가 돼서 피해자가 돼 보니 한 번 더 느낀 게 있었을 것"
이런 인간입니다.
요즘보면 잇쌰류는 잼프도 지지하긴 하는걸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놈글 까지 가져와다 정부안 옹호하는것 보면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