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꼬꼬마때 친구는 초딩때 배구 해서 소년체전 금메달 땄는데
어느날 갑자기 공부하더니 지금은 으사 선생님이 되었습니다 ㄷㄷㄷ
첫직장 존경하던 선배는 노조활동을 열심히 하셨는데
요즘은 직원들 밥값 아끼는데 혈안인 악덕 사장님이 되셨죠
사람은 각기 나름 빛나던 시기가 있는거 같습니다.
김진애 아줌마는 처음 90년대에 월간 신동아던가...
거기서 뉴 리더 어쩌고 하면서 나왔을때 기억이 나네요.
그때도 외모가 나름 남달렀기때문에 ㄷㄷㄷ

지난번 국회의원 선거 이후에
요즘은 소식이 들려올때 마다 먼가 아쉬울때가 많습니다.
뭐 걍 그러려니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