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인타깝네요 저 아버지의 심정이 어떨지 헤아릴수도 없을거같아요 시설들도 그가지 좋은 환경은 아닐듯한데
그나마도 갈곳이 없네요
ai나 로봇이 더 발달해서 관련해 인간을 돌볼수있는
그런 로봇들이라도 나와주면 조금은 좋아질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지만 아직 먼일이겠죠
뭔가 아버님이 바라는쪽으로 잘풀리면 좋겠습니다
너무 인타깝네요 저 아버지의 심정이 어떨지 헤아릴수도 없을거같아요 시설들도 그가지 좋은 환경은 아닐듯한데
그나마도 갈곳이 없네요
ai나 로봇이 더 발달해서 관련해 인간을 돌볼수있는
그런 로봇들이라도 나와주면 조금은 좋아질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지만 아직 먼일이겠죠
뭔가 아버님이 바라는쪽으로 잘풀리면 좋겠습니다
저 청년이 어떻게 해야 아버지의 사망 이후에도 삶을 이어갈수 있을까요? 아직 우리나라의 복지도 갈길이 멀고 기술의 발전도 갈길이 먼듯합니다.
복지와 기술의 발전.. 그리고 사회의 시선이 변화해 장애우들도 행복하게 살수 있는 세상이 되길 기원합니다.
https://www.kgnews.co.kr/news/article.html?no=658574
https://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nNewsNumb=202502100047
조금 찾아보니 논란이 크게 있나봅니다.
그래도 저 친구는 얼굴이나 손에 큰 상처가 없을걸 보면 자해등의 상동행동이 없는 우수한 환우 인데도 입소할곳을 못찾은걸 보니 국내 복지 시설이 매우 열악한가 봅니다.
저도 뭔가 도움이 될만한 일이 없는지 찾아 봐야겠습니다.
탈시설화논란이 있군요. 참 어려운일같습니다
하더라도 장애인들이 가정에서도 무리없이 살아갈 수 있는 제반하는 모든걸 갖춘뒤에나 해야할듯요
https://www.ggwelfare.com/news/articleView.html?idxno=617
저도 이런곳들에 후원을 좀 해야겠습니다. 영상 13분쯤 보시면 후원 계좌가 있습니다.
저 아버지가 거동 불가능한 상황까지 생각해야죠
지금 노산때문에 장애인들 엄청 늘어났는데
그것도 생각해야합니다
인구 구조상 노인인구도 감당 안되는 세상이 곧 올꺼에요...
저 아는 분이 자폐아 키우시는데 소원이 자식보다 하루 늦게 죽는거라고 하시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