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美 4분기 GDP성장률 0.7%로 급둔화…물가 압력 여전, 금리 인하 기대 약화
5분전
소비·정부지출·수출 모두 하향 조정
근원 물가 3%대 유지
중동 전쟁 변수…유가 100달러 돌파
미국의 경제 성장률이
지난해 말 예상보다 크게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동시에
근원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도 약화되고 있다.
미 상무부는
13일(현지시간) 발표한 잠정치에서
2025년 4분기 국내총생산(GDP)이
연율 기준 0.7% 성장했다고 밝혔다.
이는 앞서 발표한
속보치 1.4%에서 크게 하향 조정된 것이며,
다우존스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1.5%)보다도 낮은 수준이다.
또한 이는
직전 분기 4.4% 성장에서
급격히 둔화된 수치다.
연간 기준으로
2025년 미국 경제는 2.1% 성장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기존 발표보다 0.1%포인트 낮다.
2024년 성장률은 2.8%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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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비·정부지출·수출 모두 하향 조정
상무부 산하
경제분석국(BEA)은
이번 성장률
.....
경제학자들은
트럼프 행정부가 도입했던
관세 정책이
물가를 약 0.5%포인트가량
끌어올렸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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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서는
유가 급등이
인플레이션을
다시 자극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연준의
금리 인하 시기가
더 늦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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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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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경제 성장률이
예상보다 크게 둔화된 가운데
인플레이션 압력은
다시 높아지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성장 둔화와
물가 상승이
동시에 나타나는
‘스태그플레이션 리스크’가
다시
부각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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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의....금리인하는...
꿈깨라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