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인조 라고 생각합니다.
첫쩨. 반정최고 공신인 이괄을 북방으로 내쫒고. 간신배 말에 넘어가. 이괄의 아들까지 죽이자
이괄이 북방 수비대 다 끌고 내려와 한양까지 털리고 난 후 겨우 진압해 한양으로 다시 돌아왔죠.
이로 인해 조선의 정예 북방 수비대는 모두 무너지고 . 후에 이어질 병자호란. 정묘호란에 아무런 대처도
못하게 됩니다.
둘째. 임진왜란 보다 더 피해가 컸던 병자호란. 정묘호란을 충분히 대비 할수 있었는데
국제정세를 등한시 하고 다 망해가는 명나라 하나만 바라보다 조선의 온 국토가 불바다가 되고
조선인구 1/4~ 1/5이 청나라 노예로 잡혀가는 참극을 만들었죠. 이떄 환양녀 라는 말이 생기기도 했습니다.
셋째. 청나라에서 선진문물을 배우고 돌아온 소현세자가 우리도 청나라를 보고 배워 부국 강병하자고 하자
이에 심술나서 아들을 독살하고 (이건 심증만 있을뿐이죠) 며느리와 손자까지 모두 죽였습니다.
넷째. 선조 임금은 도망이라도 잘 다녔지만. 인조는 도망도 못가서 남한산성으로 들어갔다
고립되어 홍타이지에게 잡힌후 살려달라고 빌며 가장 치욕적인 삼궤구도례를 행하게 됩니다.
그외 너무 많은 과실들이 너무 많은 임금이었다 생각이 듭니다.
살제는 조선 건국부터 발생한 일이기도 하구요.
우리나라가 북한보다 압도적으로 발전한 이후에도 빨갱이타령하던것처럼요
2. 연산군
3. 세조
4. 선조
이렇게가 최악의 조선 왕 탑 4네요
소현세자가 다음 왕이 될 수 있게 가만 두기만 했어도 최악은 아니었을 수도 있죠.
문종이 자살하신 것도 아니고 병으로 죽은건데
일벌려놓고 일찍 죽었다고 최악이라고 평가하는게 맞을까요?
그런 평가를 굳이굳이 대한민국 역사에서 찾는다면 임기중에 자살하신 박원순 시장을 그리 평가 할 수 있을것 같은데요...박원순 시장도 최악이라는 평가를 하시진 않을꺼잖아요
기준을 이해하기가 좀 어렵습니다
이 둘은 단군이래 가장 추악한 자들이죠. 여기에 부역하는 자들도 함께 기억해야죠
요즘 영상이 많아져서 문해력 이슈가 많은 것 같습니다
틀린 말씀이지요
윤석열이 왕노릇을 했다고 생각하시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