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의원 후원금 얼마 채워져 있을까요?
거기다 올해는 선거있어서 후원금 한도도 2배죠?
정치인 후원이 국짐처럼 소수 재력가가 이권보고 투자하듯 하는 것도 아니고, 민주당은 풀뿌리로 하는건데.
지금까지만 해도 겸공이나 매불쇼 나오면 보좌관들이 입간판 하나 책상위에 올려놓으라고, 글자 작다고 난리치는거 맨날 유머하듯 하소연 했죠.
그 한번 노출에 후원금 다 차고 입 찢어지던 표정 잘 기억합니다.
과연 8월 전대 끝나고 조용해지면 저치들 어찌할지 보죠.
또 슬슬 비굴하게 나와서 슬쩍 입간판 올려놓고 세탁하려할지 어떨지요.
아니면 혹시나 국짐도 날라간 이 마당에 권력 잡았으니 국짐처럼 이권거래하듯 뭉티기 후원 받겠다는건 아니겠죠?
민주당의 정체성은 자발적인 시민들의 풀뿌리 후원이었습니다.
우리 뉴이재명 = 신가혁 무리들이 빵빵하게 후원금 채워줄 겁니다.
2. 지방의원들 공천에 영향력 행사한 뒤 후원금 받는다.
그 외 북콘서트 열기 (행사 후 얼마의 수익을 얻었는지 보고의무 없음) 몇년 후 개인 비리로 조사받을때 부정한 돈으로 의삼되는 돈이 어디서 났냐고 물으면 북콘서트때 모은 돈이라고 해도 확인할 방법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