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선거가 있을 때 각 지역 후보자들 다 하나씩 불러 주고 후원계좌 홍보하게 하고 자기 알리기 기회도 주곤 했는데 올해 선거에서는 그런 일 없겠네요. 이동형 채널, 이상호 채널 뭐 그런데 잘들 나가서 홍보 하시던가 아니면 기계적 중립을 표방하는 여의도 머시기에서 국힘 의원과 손 잡고 잘 말씀 하시면 되겠네요. 조중동에 불러 달라고 인터뷰도 좀 따시고.
싸게 먹히니까 잘들 나가서 굽신굽신하던 양반들이 아주 배떼지가 불렀네요. 조중동에 대해서 이렇게 싸운 인간 하나라도 있나요? 조국이 왜 죽었나 봤더니 그 원흉들이 다 민주당에 있었군요.
감시의 대상이지....
우려됩니다
일해라고 뽑아줬더니 ㅋㅋ 다음번엔 바이바이 해야지
비정하다기 보다 구질구질하죠.
이 마당인데 부르면 김어준은 도인. 나라면 안불러요. 보니까 뉴이재명 = 신가혁 애들은 여론조사 꽃 가지고도 뭐라고 하던데 그냥 그 돈 가지고 다른 선한 사람들 돕는데 쓰는 것이 낫겠어요. 민주당 정치 자영업자들 말고.
왜곡을 일삼던 재래식 미디어에도 출연 거부 선언을 하는 의원이면 인정합니다. 박찬대, 특히 기대하겠습니다.
저 두사람 쪽에 영향을 받는 코어 민주당 지지자들이 절반은 넘고 나머지는 중도나 선동에 쉽게 왔다 갔다 하는 어중간한 지지층일건데 아마 선거때 되면 한표 라도 아쉽다고 앞면 싹 바꾸고 나올 겁니다.
박찬대의 경우 단수 공천이 아니었으면 태도가 어땠을까 궁금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계파 정치와 먼 사람이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박찬대는 누구에게 완장 정치를 배웠나 싶어요. 원내대표 하면서 배가 불렀나 싶더라고요. 가장 실망스러웠던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