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이 종에게 저 물건 도저히 못쓰겠으니 버리고 오라고 했는데
종이 주인에게 바득바득....고쳐 쓸만한 물건이다라고 우기면 어찌 해야 할까요?
주인의 집구조 변경과 새로운 인테리어 구성으로 새롭고 발전적이고 활기차고 안정적인 새로운
분위기를 갖추려 하는데 굳이 구형 그것도 쓰레기를 자꾸만 고쳐서 중요한 자리에 갖다 놓고 쓰자고
하면 어찌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국민이 주인인데 종들이 자꾸만 주인의 말을 벗어나는 태도를 보이는게 하루이틀이 아닙니다.
위험하고 사용하기 안좋아서 갖다 버리라고 하는데....참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