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youtube.com/live/oBgK0YuoEFU?si=WOOhDPVTGwTj_X06&t=6067
나왔는데요???
요즘보면 기대했던 정치인들의 실망스런 행보를 보여서 아쉽네요.
김어준이 직접 이야기하고... 송대표를 불러주길 원했는데... 안불러 줘서 서운했던 걸까요??
김민석 총리도 그렇고... 송대표도 그렇고...
작은 것에 집착하면... 오히려 큰걸 놓치게될수가 있습니다.
정치 무지랭이인 제가 봐도 아닌것 같은데....
아니면 정치9단의 묘수들은 그런것들일까요??
막말로 평소에 그닥 관심을 가졌던 인사가 아니다 보니 이번에야 송영길이 무죄로 풀려난걸 알았습니다.
그냥 잘 좀 지내지 뭘 그리 득달같이 달려들어 이상한 말 해서 이 난리통에 참전을 올리는지 모르겠네요...
소탐대실이죠.
뭘 그리 안달을 해대는지 모르겠어요...ㅎㅎㅎ
뭔가 정치를 할려면 대인배적인 행보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는데...
기대했던 정치인들이 작은것에 집착해서 이미지 까먹는걸 보면... 안타깝죠..
송대표 시절에.. 잼프 공격하던 똥파리 강성파들에게도 한마디 하고... 하도 잼프 홍보를 안하니까.. 의원들 SNS 활동을 다음 공천에 반영하겠다 라고 하면서 나름 해볼려고 했던 민주당 대표라고 생각했거든요.
겸공에서 하는 건 지령이고 이동형이 하는것 그냥 말인가요?
(만에 하나 실제 이동형 작가가 님이 말씀한대로 의원들에게 지령과 경고를 내린 게 있으면 사과드리겠습니다)
님만 삭제 당한거 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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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김진애도 김어준을 까는데 까는 내용을 보면 김어준을 조중동에 비유하더군요. 선동질이라고. 김진애고 뉴공 한 참 나오고 그 인지도의 90% 이상은 김어준 덕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듯 합니다. 김어준 비판할 수 있도 지적할 수 있습니다만 조중동에 비하는건 좀 애잔해 보이더군요. 비판이 아니라 아예 기레기 잡베로 보는데 김어준이 그런 취급 당할 사람은 아니죠.
의원들이 유튜브에 알현하듯이 있는 모습이 좋은 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정작 본인은 유튜브가 자기를 알현하기를 바랐던 것 같아요. 선민의식처럼 느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