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 11을요. 물론 오늘은 아니고 한 2주정도 됐는데...
원래 3 썼는데,
한 2년 전부터 계속 고민만 하다
결국 샀네요.
어플 끊김+용량부족 지속되는 것까지야 큰 타격이 아니었는데
지난 늦가을부턴 조금만 추워도 워치가 바로 꺼지더라구요?
그래서 러닝이나 테니스 운동기록 여럿 날려먹었고요.
그래서 이번에는 바꿔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하다가,,
저렴한 SE3로 살까 했는데, 이왕 사는거 돈 좀(많이) 더 써서
배터리 지속시간이 더 괜찮은 11로 넘어왔습니다.
애플워치 3 20만원대에 사서 6년 썼으니까...
이번엔 10년 넘게 쓸 수 있겠죠!? 그래야만 합니다...?

원래 차던 워치3과 함께 한컷..
실패군요. 이게 다 제 수련이 부족한 탓입니다 ㅎㅎ
저도 4 쓰다가 자연사 해버려서 작년에 10으로 기변했어요.
사실 이걸로도 차고 넘치긴하죠 ㅎㅎ
요즘 워치는 엄청 매끈하네요
전 생태계 넘어가기가 이젠 버거워진 거 같아 애플에 남아있어야 할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