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는 적극적인 티키타카 분란 유도를 하며 되려 쓸데없는 말을 늘어뜨리다가 선넘고 아이디가 썰렸는데요. 이젠 최대한 자제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갈라치기 가장 좋은 대응은 빈댓글만 달고 쓸데없이 말을 안섞는 것입니다. 진중권 진짜 혐오하지만 하지만 그가 한 말 중 단 하나는 좋아 합니다. ㅋㅋㅋ
오늘 오랜만에 그래도 상당히 크-린한 클리앙 모공이네요.
이전에는 적극적인 티키타카 분란 유도를 하며 되려 쓸데없는 말을 늘어뜨리다가 선넘고 아이디가 썰렸는데요. 이젠 최대한 자제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갈라치기 가장 좋은 대응은 빈댓글만 달고 쓸데없이 말을 안섞는 것입니다. 진중권 진짜 혐오하지만 하지만 그가 한 말 중 단 하나는 좋아 합니다. ㅋㅋㅋ
오늘 오랜만에 그래도 상당히 크-린한 클리앙 모공이네요.
클량 징계 이야기가 서로서로 "너도야?" 하면서 마치 옆집 이야기 하듯,
다루어지는 신기한 현상을 목격하기도 하고,
거기도 추천 100개 넘어가는 글은 흔하지 않은데,
게시판 테마랑 아무상관도 없는 클리앙 소식이 추천 100개가 넘어가는 재미있는 곳이더군요.
분명히 분탕을 목적으로 클리앙에 온 분들도 있긴 했겠지만 아닌분들이 훨씬 더 많은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생각보다 탈퇴하고 빛바랜 아이디들도 많고 아예 활동징후가 없는 아이디들도 엄청나게 많이 있지만
다수는 아니어도 그때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활동하고 계시는 분들이 있고 저 아래 글에 댓글 다신 분도 계시고
그 당사자분들이야 대부분 잊고 계시겠지만 지금봐도 한결같이 혜안을 가지고 이슈에 대해 중심 잡고 이야기 해주시는 분도 계시고 저 같이 줏대 없이 우왕좌왕하던 분도 계시고요.
나와 생각이 다르다고 작업 아이디라고 해버리면 지금이야 편해도 나중에 나와 다른 의견이 주류가 되었을 때
글쓰신 jj34님께서 타인을 판단하던 그 기준 그대로 작업 아이디가 되는건데, 그래도 나는 상관없다 하시면 모르겠지만 좋게 보이지만은 않아요. 내 의견이 중요한만큼 타인의 의견도 중요하지 않을까요?
물론 대다수는 나는 그럴 일 없다 생각하시겠지만요. 매번 하나마나한 댓글만 달아서 송구합니다.
아무튼 저는모공 과거여행을 조금 더 하다가 책이나 보러 가야겠습니다.
대부분 아닌거는 맞죠.
저도 그렇고 눈팅이나 하다가 격해지니 글쓰는 경우가 대부분이기는 한데 이걸 교묘하게 조장하는 작업아이들 항상 있었습니다.
메모습관 생기는게 이거 구분하기가 쉬워져서거든요
재출격 하더라구요.
회원저격은 금지라 말못하는거지
논조나 어투를 보면 아이디 바꿔왔다는
합리적인 의심이 들수밖에요.
몇개나 묵혀둔건지 모르겠는데 평소 활동없던 계정이 맥락없이 갑자기 투사가되면 이상하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