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산게 라데온 RX9070XT 였습니다. 좀 기다렸다 아들 컴퓨터 RTX3070을 5070s 나오면 업글 하려고 했는데 램값이 미쳐서 나가리 됐네요. ㅋㅋ 덕분에 AM4 시스템도 쭉 쓰게 되었습니다.
이어폰은 에어팟프로2 아직 멀쩡하고 아이패드 살까 싶었는데 알도큐브70play 샀더니 제 용도에 너무 딱 맞아 뽐뿌가 죽었습니다. 노트북은 재작년에 산 그램16 아직 멀쩡하고 ...
원래 년초에 그래픽카드 신제품 나오면서 뽐뿌를 줘야 하는데 램값 때문에 PC게임 하드웨어 판이 많이 재미가 없네요..
th50은 블루투스라는 차세대 근거리 통신도 지원합니다. ㄷㄷㄷ
전 이미 질럿습니다 하하하
https://www.clicks.tech/powerkeyboard
사람들이 아예 손놓고 안녕 해버리니 소매 레벨에서 조정하나 싶네요
10년된 데스크탑 그래픽카드 가격 때문에 업글 못 하다가, 이제는 메모리 가격 때문에 또 교체를 못 하고 있네요
늘상 보던 것들만 보고 살면 물욕이 생기겠습니까?
보이는 것들 중 어지간한 것들은 이미 가지고 계실 텐데요. ㅎㅎ
10년쓴 리얼포스 호작질하다 고장낸김에 이번에 R4새로 나온거 구매했습니다
무선이고 매크로도 되고 앱도 생기고 마감도 이제야 좀 가격값 하는듯하네요
일하기 싫었는데 갑자기 일하고싶어집니다
붉은사막 곧 출시한다고 하네요.
뜨개질을 해 보아요.
집 사람이 손 수 만드는 인형들입니다.
인형의 몸체를 사 와서 옷을 직접 뜨개질로 만들고
미싱으로 원단을 어찌어찌해서 입히더군요.
다 갔다 버리려다가 가격을 보고 꾸욱 참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