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85955?sid=100
오세훈 서울시장이 연이어 국민의힘 공천 후보 등록을 연기하면서 당내 갈등이 깊어지고 있는데,
여기에 더해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이 오늘 돌연 사퇴를 선언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국민의힘 지지율은 장동혁 대표 이후 또 최저치를 갱신했습니다.
예측불가 코메디 정당이네요 ㅋㅋㅋㅋ 이런 정당이 108석 제 1야당인 대한민국이 부끄럽습니다.ㅠ.ㅠ
오세훈은 등록 안하고
아주 보기 좋네요~ 😊
세후니는 절친 광훈이 띠라서 이제 빵에 가야죠
민주당 내분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국힘 내분 보면 심연입니다.
홍준표가 그랬죠 " 오세훈은 불리한 선거는 절대 안나간다"
서울시장 했으니 더이상 미련도 없을 거고 , 총선이나 대선 나가려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