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TV 광고 보면 참 어이가 없는 제품들이 있네요.
일명 홈쇼핑 형 광고 중에서 말이죠. 이걸 광고라고 하나 싶은 제품이 자주 눈에 보입니다.
예를 들어서 한식명장이란 여자가 나와서 함박스테이크 광고를 한다던가,
한의원 원장이란 사람이 자신이 배합했다고 알부민 광고를 한다던가(요즘엔 알부민이 동의보감에라도 나오나 보죠? ㅡ.ㅡ;)
그리고 다른 예로는 저게 맞나? 싶을 정도의 짝퉁 브랜드 광고들이 있죠.
게다가 듣도보도 못한 '듣보잡' 브랜드를 앞세워서 'X년 전통 독일 정품 XXXX' 이딴 광고라던가 말이죠.
누가 봐도 짝퉁인게 눈에 보이는데, 저렇게 대놓고 TV 광고가 나오는걸 보면 참 이거 심의도 안하나 싶네요.
심의 보다는 건강기능식품 같은건 아예 판매 못하게 해야할거 같아요
집근처 약파는 인간들 보면 무슨 대학교수가 자주 와서 좋다고 한다는데
대학교수가 참 시간 많다 했습니다.
소비자 수준에 충실한 광고라는 결론이 나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