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무서운 자리인지…
책임지고 담보해야될 부분이 얼마나 막중한 자리인지..
왜 절대 아무나 해서는 안되는 자리인지…
저기서 저렇게 퍼포먼스를 가져가려면 도대체 얼마나 많은 지식과 비전, 스마트함을 지니고 있어야되는건지…
(물론 어영부영 말고 제대로 이재명식으로 한다는 가정하에…)
진짜 보면 볼수록 이재명이 대단하다 싶으면서도…
한편으론 짠하면서도…또 한편으로는 같은 인간으로 태어났는데 어떻게 저렇게 능력치가 다를수가 있는가 싶은 생각에…
경이롭기까지 한건 저뿐인지 싶습니다.
대통령의 자리라는게…
정말 이 제도에 맞는 이런 리더라던가 스마트함과 비전, 단단함을 모두 갖춘 인물이 해야 결국은 나라가 돌아간다는게…
과연 이 제도에 걸맞는 인물들이 대한민국에 몇이나 있을까 싶은 생각도 한편으론 동시에 들기도 하네요.
반면에 윤석열 박근혜 는.....
지지난 대선은 그야말로 이재명 개인기 그 자체로 거기까지 완주했던거였죠. 가장 중요한건 저렇게 일방적, 파상공세적으로 윤석열 한사람만 무한 쉴드쳐주고 푸쉬를 해줘도 대선 결과는 0.7%차로 졌었다는게…대단하죠…개인기 하나만으로 그정도로 득표수를 받을수 있었다는게…참고로 이때 이재명이 받은 득표수도 역대 민주당 대선후보 중 최다득표수였던걸로 어렴풋이 기억합니다.
더 중요한건…불법계엄 이후 새로운 이재명 정부가 들어서도…이 언론 나부랭이들, 뉴미디어들이 사이버종교들과 대놓고 이제는 눈치도 안보고 여론을 호도하고 선동질하고 장난질치고 조작질에 갈라치기질을 하고있죠. 참 어메이징한 나라입니다 대한민국은…저런 악마 집단을 아직도 가만히 두고있고…
김-노-문-이 시절에는 아무나 하는 자리가 아니라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그 사람 하나만 보자면 5년만 하시게 하는게 나은게 아닌가 싶지만,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이기심을 갖자면 그의 연임이 간절하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