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을 겪고도 김문수+이준석이 이재명 후보보다 더 많은 득표를 했습니다. 방심 해서는 안돼요.
살자구
IP 125.♡.189.145
03-13
2026-03-13 13:2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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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34님 김문수 뽑을 사람들 중 70% 는 이준석 절대로 못 뽑고 이준석 뽑을 사람들 중에는 절반은 국힘 못 뽑습니다
클리앙11142
IP 182.♡.162.99
03-13
2026-03-13 11:2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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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대선도 김문수 이준석 합계가 이재명 대통령보다 높았어요 다음대선도 삐끗하면 못이기죠
라디
IP 222.♡.117.44
03-13
2026-03-13 11:2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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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백년으로 합시다요~
청풍명월
IP 112.♡.234.108
03-13
2026-03-13 11:2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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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모르겠습니다. 계엄까지 봤으니 재집권은 하겠습니다만..... 재집권을 해도 민주당이 잘 해서 재집권을 한다기보단 국민의힘이 지리멸렬해서 재집권을 하는 형태가 될 것 같아요
코스피 오른 것만 해도, 대선 1년 전까지 코스피 1만 갔다가 1년동안 코스피 8천으로 떨어지더라도 이건 코스피가 떨어져서 손해본 국민들을 상대로 대선을 치르는게 되는 거여서 지금 잘 하고 있는 건 명확한데 이걸 놓고 선거 시점에 유리한 일이라고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고요 옛날부터 자기가 손해보는게 다소 있어도 노무현에 대한 부채의식으로 민주당에 지지를 보내던 지지층은, 자기들이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의제를 민주당이 그렇게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걸 봤으니 예전만큼 강고하게 민주당에 표를 줄지 좀 확신이 안 서는 부분도 있고요.
국민의힘에 대단한 선동가가 하나 나오면 선거 직전의 상황에 따라 위험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다행히 국민의힘이 정신을 차릴 기미가 안 보이네요
또아리
IP 112.♡.241.211
03-13
2026-03-13 11:2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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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30년 집권할 수 없습니다. 고인물은 썩게 마련이고 우리 정치 지형이 만만하지가 않죠. 아무리 국정운영을 잘해도 문통시절 LH 사건 같은거 터지면 지지율 바로 꼬라박습니다.
국힘이 해체를 당하던, 스스로 자멸을 하던ㅡ 정당으로서 완전히 문을 닫고 민주당이 2개 되서 경쟁구도로 가면 좋을 것 같긴 해요. 그냥 뭐... 희망사항입니다.
브릿츠
IP 125.♡.141.181
03-13
2026-03-13 11:3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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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로 새롭게 등장할 사람의 신선함과 역량 그리고 리더쉽이 국민들에게 확실하게 각인이 되는가도 중요할 것이고…무엇보다 민주당이 국민들에게 어떻게 비춰지는 정당일 것인가…과거 수박 색깔이 짙게 나던 그런 분위기라면 또다시 위기가 올수도 있겠죠. 근데 한가지 변수가 있다면 결국 지금의 국힘의 꼬라지겠죠. 이거는 도저히 정당이 아니라는 국민적 분위기도 그렇고…이전과는 다르게 정말 소멸되기 일보직전이라 봐서요. 결국 민주당이 메인정당으로 몇십년을 독주할수밖에(독주하고 싶지않아도…)없는 그런 환경이 되어가고있죠.
freejeng0201
IP 14.♡.166.193
03-13
2026-03-13 11:3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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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에 대한 기본이 없고 오직 권력을 자기가 잡을려는 분탕세력들이 민주당내에 드글드글 이런 협작꾼 내쫒아버리면 100년 예상합니다.
문통때도 민주당이 계속 집권할 것 같았죠. 결과는 다 아시는대로고요. 지금처럼 또 검찰 개혁 미진하고 인사 실패 한두번만 하면 또 정권 뺏길겁니다. 이미 여기저기서 그런 신호가 보이고 있어 걱정입니다. 문통때 지지율은 더 높았고 좌우 진영에서도 인정했었지만 정권 뺏긴게 불과 몇년전입니다.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이라죠. 오히려 분위기 좋을때 실망할 일 생기면 배로 타격입니다. 정권 1년도 안지났는데 벌써 반명 타령하는거 보세요. 어휴.
IP 223.♡.91.141
03-13
2026-03-13 11:4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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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민주 정부 기록이 정권재창출 1회, 정권교체 2회였었죠. 정권교체의 원인은 동일하게 민생경제와 부동산 관련 여론 악화였습니다. 민생경제와 부동산 정책을 무탈하게 해서 중도층 지지율을 지금처럼 높게 가져가면 차기 민주정권 재창출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겠죠.
이재명 정부의 금융정상화를 통한 부동산에서 국장으로의 머니무브 효과와 x에 맹폭하시는 부동산과의 전쟁 효과가 가시적으로 나타나기 시작해서 이에 대한 긍정평가가 상승했어요. 이 기세를 제대로 이어서 부동산 잡은 최초의 민주정부 타이틀을 가져가면 가능성이 없다고 보진 않아요.
이런 인식 자체가 눈을 멀게하고 귀를 막고 보이는 것도 외면하게 만드는 겁니다. 범민주세력이 대체 뭔대요? 고이면 썩는 건 진리입니다. 나라팔아먹는 한나라당 국민의 힘은 해체되어야 합니다.
새롭고 깨끗하고 능력있는 정치세력이 나타나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양당이든 다당이든 경쟁하는 모습이 가장 좋겠지만 지금 당장은 민주당과 주위에 있는 "범민주"라는 이름으로 다시 권력을 잡고 싶어하는 권력투쟁에만 눈이 먼 세력들이 숨어 국민들을 속이고 집권한지 9개월밖에 안된 대통령을 공격하는 모든 행위를 "범민주"니까 라면서 면죄부를 주지 않았으면 합니다.
이번에는 파란당 찍었으니 담엔 공평하게 빨간당 찍어야지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더군요 정치 관심없는 무당층은 그렇습니다 여야의 뜻도 모릅니다 탄핵의 기억은 십년도 가지 않음을 과거에 이미 경험했고, 민주진영도 사람사는곳이므로 구설수와 악재는 의도와 달리 계속 있을 수 밖에 없고요 잼프는 신뢰하지만 시간은 모두를 무디게 만듭니다
+ 지금까지 가짜뉴스와 언론플레이도 뒷목이었는데 ai까지 있으니 맘먹으면 뭔들이죠 잼프 퇴임후 잼프의 모든 치적이 저짝의 성과로 둔갑하는 일도 있을거같아요 저짝이 노통가지고 하는수작보면
지금같은 모습의 민주당으론 쉽지 않습니다 박근혜 탄핵때도 예상과 다르게 금방 살아났죠 검찰로 한건만 크게 터트리면 역전되는건 순식간입니다 문재인정부도 조국사태 한번으로 80% 지지율에도 정권 교체됐죠 검찰 개혁을 제대로 해야되는 이유죠 저쪽의 콘크리트는 생각보다 단단합니다 지금 망해보여도 방삼하면 안되죠 앞으로의 대선이나 지선도 마냥 낙관적이기만 하면 안된다고 봅니다
총선만 본다면 한동안은 민주당이 과반 내줄 일은 없다고 봅니다.
우리가 스스로 넘어지지만 않는다면? 그래도 어느정도 희망을 가져도 괜찮지않나? 싶은데 30년은 쉽지 않을 것 같아요
작용 반작용은 언제나 존재했으니까요?
김문수 뽑을 사람들 중 70% 는 이준석 절대로 못 뽑고
이준석 뽑을 사람들 중에는 절반은 국힘 못 뽑습니다
코스피 오른 것만 해도, 대선 1년 전까지 코스피 1만 갔다가 1년동안 코스피 8천으로 떨어지더라도 이건 코스피가 떨어져서 손해본 국민들을 상대로 대선을 치르는게 되는 거여서 지금 잘 하고 있는 건 명확한데 이걸 놓고 선거 시점에 유리한 일이라고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고요
옛날부터 자기가 손해보는게 다소 있어도 노무현에 대한 부채의식으로 민주당에 지지를 보내던 지지층은, 자기들이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의제를 민주당이 그렇게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걸 봤으니 예전만큼 강고하게 민주당에 표를 줄지 좀 확신이 안 서는 부분도 있고요.
국민의힘에 대단한 선동가가 하나 나오면 선거 직전의 상황에 따라 위험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다행히 국민의힘이 정신을 차릴 기미가 안 보이네요
고인물은 썩게 마련이고 우리 정치 지형이 만만하지가 않죠.
아무리 국정운영을 잘해도 문통시절 LH 사건 같은거 터지면 지지율 바로 꼬라박습니다.
민주당이 2개 되서 경쟁구도로 가면 좋을 것 같긴 해요.
그냥 뭐... 희망사항입니다.
김문수+젓가락이 이재명 득표보다 높은 나라입니다.
꿈 깨라고 하세요.
내란을 겪고도 50%가 안되는데 검찰 개혁 없이는 30년이 아니라 다음에 검찰 친화 세력에 정권 내줄 판입니다.
이재명 정부의 금융정상화를 통한 부동산에서 국장으로의 머니무브 효과와 x에 맹폭하시는 부동산과의 전쟁 효과가 가시적으로 나타나기 시작해서 이에 대한 긍정평가가 상승했어요. 이 기세를 제대로 이어서 부동산 잡은 최초의 민주정부 타이틀을 가져가면 가능성이 없다고 보진 않아요.
민주정권 20년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그렇게 될 수도 있겠다 생각했지만
결국 검찰정권이 탄생했죠.
정신 바짝 차려야 합니다.
극우가 집권못한다는 의미로 해석하면
가능할것도 같습니다.
보이는 것도 외면하게 만드는 겁니다.
범민주세력이 대체 뭔대요?
고이면 썩는 건 진리입니다.
나라팔아먹는 한나라당 국민의 힘은 해체되어야 합니다.
새롭고 깨끗하고 능력있는 정치세력이 나타나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양당이든 다당이든 경쟁하는 모습이 가장 좋겠지만
지금 당장은 민주당과 주위에 있는
"범민주"라는 이름으로 다시 권력을 잡고 싶어하는 권력투쟁에만 눈이 먼 세력들이 숨어
국민들을 속이고 집권한지 9개월밖에 안된 대통령을 공격하는 모든 행위를
"범민주"니까 라면서 면죄부를 주지 않았으면 합니다.
역사를 볼때
내부의 적이 가장 무서운 적이며, 시간이 지나야만 실체가 드러나곤 합니다.
+ 지금까지 가짜뉴스와 언론플레이도 뒷목이었는데 ai까지 있으니 맘먹으면 뭔들이죠 잼프 퇴임후 잼프의 모든 치적이 저짝의 성과로 둔갑하는 일도 있을거같아요 저짝이 노통가지고 하는수작보면
박근혜 탄핵때도 예상과 다르게 금방 살아났죠
검찰로 한건만 크게 터트리면 역전되는건 순식간입니다
문재인정부도 조국사태 한번으로 80% 지지율에도 정권 교체됐죠
검찰 개혁을 제대로 해야되는 이유죠
저쪽의 콘크리트는 생각보다 단단합니다
지금 망해보여도 방삼하면 안되죠
앞으로의 대선이나 지선도 마냥 낙관적이기만 하면 안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다음 정권에서도 잘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