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같은 시기에 신고가 갱신하면서 24평을 근 50억 주고 사시다니.. 용자시네요. 살아보니 반포가 무척 좋은 동네긴 하지만, 저렇게까지는 아닌거 같은데.. 싶기는 합니다. 2월 초 거래니 이 이후로는 하락거래가 좀 찍힐 것 같은데 속이 좀 쓰리시겠지만, 그런거 연연하지 않으신 분이 사셨을 듯 ㅎㅎ
반포대교 직연결, 신세계 도보 거리, 고터 연결, 바로 붙은 학교 + 국제학교 등등 ..
저거 현금주고 살 사람이면 근시일내 등락은 신경 안 쓸것 같습니다.
고속터미널역을 비 안맞고 걸어갈 수 있는 단지라고 하던데요 ㄷㄷㄷ
토허제 이후 갭 매물은 5월까지 처분해야 하니 급매로 나오지만, 매수자도 워낙 제한이 걸려 있어 거래가 안되고...
실거주 매물은 매물 자체가 많지 않아, 오히려 신고가로 가는 것으로 보입니다...
급매라고 되어 있지만, 아무도 못사는 급매...
돈이야 뭐 워낙 많은 사람일테니 등락은 크게 신경 안 쓰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