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들 부심 쎄요…
본인들이 보고 붙은 단순한 ”셤“을
본인들이 언론사 들어가서
본인이 쓴 기사를 통해
”고시“의 반열에 올려놓은걸 보면 알죠…
그렇다고 언시가 쉬운건 아닙니다…
하지만 “고시”와 동등수준은 더더욱 아닙니다…
길거리 지나가는 취준생에게 ”5급공무원할래? 기자될래?“
라는 질문을 해보면 쉽게 답변 듣습니다…
소위 언론고시 출신 장인수 기자가 있습니다.
세계일보 입사로 언론계에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지인들이 기자나 피디인 분들은 아시겠지만…
언시 준비생들은 지원할수 있는 곳은 다쓰고
합격한곳 그냥 들어가고 봅니다…
그리고 경력 좀 쌓고 이직하는게 이 바닥에서 흔합니다…
기자들이 한 회사에 공채로 들어가서
붙박이로 몇십년 있는 경우는
조중동 제외하면 드뭅니다…
(경우에 따라선 조중동 공채 출신도
지금은 방송사나 자사 종편으로 옮기는 경우는 좀 생겼죠…
그리고 대표적인
이직 케이스로는 조국사태때 활약?한 경향신문 유희곤이
지금은 조선일보 유희곤이 되어있죠!)
그래서 언시 출신들은 지들끼리 타사임에도 불구하고
”선배님, 후배“하며 평상시에 챙겨줍니다…
언제 “같은 회사” 동료가 될지 모르기도 해서 그렇습니다…
기사는 언시 출신 장인수가 언급했는데…
논란에 불붙일때 보면..
다수 언론들은 제목을 비언시 출신 ”김어준“을 답니다…
진짜 제목만 보면 ”김어준“이
장인수가 보도한 내용을 직접 보도한줄 알정도로요…
언론고시도 붙지도 않았으면서
사실상 언론인 영향력 1위 수준인 “언론인“ 김어준을
이때다 싶었는지 영향력 빼기에 몰빵하는 언론을 보면
진짜 추잡스럽다 싶네요..
게다가 유튜브 영향력도 1위인 김어준을
유튜브 코인으로 먹고 살기 위해 살려고
아둥바둥하는 초 마이너 유튭부터 시작해서
“언론고시 출신” 유튜버들까지 ”유튜버“ 김어준 죽이기에
몰빵하는 그들을 보면…진짜 열심히들 산다 싶네요..
기본 언론 수칙을 안지키니 욕먹는 겁니다
허위찌라시성 폭로로 대통령 탄핵운운까지가게 만든 책임을 져야죠
김 어준 총수가 의도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 실수한것은 맞다 판단 합니다.
본인 앞마당에 초청을 했는데,
그 손님이 어찌됐던지간에
깽판을 벌인 셈이니까요..
다만, 이후에 다른 기레기들이나,
유튭에서 김 어준 총수를 비난하는것은
그들도 지금껏 실수를 많이 하다가
껀수 잡은듯 하는건 , 잘못된거죠.
종합적으로, 이번 장 인수 기자 사건은
그 동안 민주 진영에서
꿈꾸어오던 검찰개혁의 마무리가,
웬지 청와대와 정부 그룹에 의해 막혀있는 거에 대한 불안감의
표현이라서 , 터질일이 터졌다고
볼수 있다 라고 개인적으로
판단 합니다.
그 실례로 민정수석의 봉욱을
언제쯤 갈아치우느냐 가
청와대가 개혁에 대한 민주진영의 의심을 없애는 첫걸음 이라 생각합니다.
경잘이 부패할수 있으니,보완수사권을
남겨놓자...라는 주장도
궁색한 변명이라 생각되는게,
경찰을 견제하는방안은 다른 방법을
모색하면 되구요......
결국. 장 인수 기자나 김 어준의
책임 이전에,
자꾸 의혹을 키어온듯한 이잼 대통령님의 검찰 운영의 문제가 이번일은
만든 원인 이라 생각됩니다.
오죽하면 유시민 작가님까지 김 민석 총리를 저격하고 있는 상황까지
일어났었으니까요.( 다만, 어디까지나 제 개인 추측일뿐이니 감안하셨으면 하구요.)
그래도 저는 이잼 대통령님 끝까지
믿고 ,단단하게 지지하려합니다.
이잼님은 지금껏 다 컨트롤을 해오셨으니요
기자 책임이지 우리가 무슨 책임이냐 하고 나올까요?
절대요. 바로 사과합니다
뉴스공장 언론사 아닌가요?
언론사답게 책임지는 자세를 보여야죠
그래야 언론으로 대접 받을수 있지 않겠습니까
굳이 사과할 일인가에 대해서는
안해도 된다 라고, 개인적으로
판단 합니다.
그가 말하는 아젠다가 너무 맘에 들어오.
틀릴때도 있지만 그런거 다 감안하고 봅니다.
시청자들이 바보아 아니에요.
그걸 안해서 지금 문제가 되는거구요.
김어준씨가 절대선, 절대진리가 아닙니다.
그게 발전할 수 있는 사람의 자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