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럽도 상승 중입니다.
대구/경북 긍정 49%
18~29세 긍정 49%
무당층 긍정 45%
중도 긍정 75%
[속보] 이 대통령 지지율 66%…민주 47%·국힘 20% [한국갤럽]
/ 조사 개요
· 조사기간: 2026년 3월 10~12일
· 표본추출: 이동통신 3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 무작위 추출
· 응답방식: 전화조사원 인터뷰(CATI)
· 조사대상: 전국 만 18세 이상 1,002명
· 표본오차: ±3.1%포인트(95% 신뢰수준)
· 접촉률: 44.4%(전체 투입 유효 번호 대비 통화 연결)
· 응답률: 11.9%(총통화 8,446명 중 1,002명 응답 완료)
· 의뢰처: 한국갤럽 자체 조사
요약
대통령 직무 평가] '잘하고 있다' 66%, '잘못하고 있다' 24%
[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47%, 국민의힘 20%... 무당(無黨)층 28%
· 대통령 직무 긍정률·여당 지지도, 현 정부 출범 후 최고치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긍정 66%, 부정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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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갤럽이 2026년 3월 둘째 주(10~12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2명에게 이재명 대통령이 현재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2점 척도, 재질문 1회), 66%가 긍정 평가했고 24%는 부정 평가했다. 11%는 의견을 유보했다.
◎ 이 대통령이 '잘하고 있다'는 평가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 성향 진보층 등에서 90% 안팎, '잘못한다'는 국민의힘 지지층(61%)과 보수층(53%)에 많았다. 중도층은 75%가 긍정적, 16%가 부정적으로 봤다. 연령별 직무 긍정률은 40·50대에서 70%대, 20대와 70대 이상에서 50% 내외다. 이번 주 대통령 직무 긍정률(66%)은 현 정부 출범 후 최고치다. 직무 부정률 최저치는 21%다(작년 6월 4주, → 제626호).

◎ 대통령 직무 수행 긍정 평가자에게 그 이유를 물은 결과(이하 '가중적용 사례수' 기준 657명, 자유응답) '경제/민생'(20%), '외교'(10%), '전반적으로 잘한다', '부동산 정책', '소통'(이상 8%), '직무 능력/유능함'(6%), '서민 정책/복지', '추진력/실행력/속도감'(이상 5%), '주가 상승', '물가 안정'(이상 3%) 순으로 나타났다.
◎ 직무 수행 부정 평가자는(237명, 자유응답) '경제/민생/고환율'(16%), '외교', '독재/독단'(이상 8%), '전반적으로 잘못한다'(7%), '부동산 정책', '도덕성 문제/자격 미달'(이상 6%), '검찰 개혁 문제'(4%), '좌편향', '법을 마음대로 변경', '사법부 흔들기'(이상 3%) 등을 이유로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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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47%, 국민의힘 20%... 무당(無黨)층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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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둘째 주(10~12일) 현재 지지하는 정당은(당명 로테이션, 재질문 1회) 더불어민주당 47%, 국민의힘 20%, 조국혁신당 2%, 진보당, 개혁신당 각각 1%, 지지하는 정당 없는 무당(無黨)층 28%다. 작년 8월 중순부터 민주당 지지도 40% 내외, 국민의힘 20%대 초중반 구도가 지속되다가 최근 한 달여 사이 양당 격차가 점증했다. 이번 주 대통령 평가와 양당 지지 구도는 2020년 5월 말 제20대 국회 개원 무렵과 유사하다(→ 제403호, 당시 월평균 기준 민주당 46%, 미래통합당(국민의힘 전신) 18%).
◎ 현 정부 출범 후 민주당은 최고 47%(이번 주)에서 최저 38%(작년 9월 4주), 같은 기간 국민의힘은 최저 19%(7월 2, 3주)에서 최고 26%(수차례) 사이를 오르내렸다.
◎ 참고로, 민주당 지지도는 문재인 정부 첫 1년 반 동안 50% 안팎을 넘나들었고, 2018년 6월 제7회 지방선거 압승 직후 56%가 최고치다(→ 제310호). 그 이전 민주당 계열 지지도가 높았던 시기는 제15대 김대중 대통령 취임 첫해인 1998년이다(당시 여당 새정치국민회의: 3월 45%, 6월 43%, 9월 38%, 12월 40%).
한국갤럽 기준 역대 정당 지지도 최고 수치는 59%다. 제14대 김영삼 대통령 취임 첫해인 1993년 3월과 6월, 당시 여당이던 민주자유당의 기록이다. 민주자유당은 1990년 1월 민정당, 통일민주당, 신민주공화당이 합당해 탄생한 정당으로, 현 국민의힘 전신이다.
◎ 성향별로는 진보층의 79%가 더불어민주당, 보수층에서는 53%가 국민의힘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중도층에서는 더불어민주당 51%, 국민의힘 12%, 특정 정당을 지지하지 않는 유권자가 31%다.
◎ 지역이나 연령대 등 응답자 특성별 주요 지표 추이는 → 월간, → 연간 통합 자료 기준으로 보시길 권한다. 매주 공개하는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은 유효표본 약 1,000명 조사 결과로, 표본오차는 ±3%포인트(95% 신뢰수준)다. 전국 단위 주간 지표로는 안정적이라 할 수 있지만 지역별, 연령별 등 세부 특성별로는 표본수(사례수)가 많지 않아 매주 수치를 단순히 비교해선 안 된다. 예컨대 이번 주 전국 1,002명 조사에서 부산/울산/경남 148명(조사완료 사례수) 기준 표본오차는 ±8%포인트(이하 95% 신뢰수준)다. 부산/울산/경남의 민주당 지지도 42%는 같은 방식으로 100번 조사했을 때 95번은 최소 34%에서 최대 50% 범위 안에 들고, 5번 정도는 이 구간을 벗어날 수 있음을 의미하는 추정치다.
→ 주요 지표 표준오차·신뢰구간·상대표준오차 설명
→ [조사談] 정치에 대한 생각: 주요 지표 각각의 개념, 측정, 특성
→ [참고] 한국기자협회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2016)


민주당 지지층 94% ㅎㅎ
역시 소란한 극소수가 문제였네요
민생경제 20%으로 1위
이대로 가즈아~!
특히 지지세력이 많은 클리앙 같은 곳에서는 더더욱 갈라치기에 공을 들이는거구요.
이대로만 값시다!!
기자출신 유튜버님 그래서 음모론으로 집권 1년차 이재명 정부에 불 지르고 싶었습니까?
혹시 장씨 때문에 국짐이 신나라하고 이걸로 인해 앞으로 지지율에 영향을 좀 끼칠까봐 이게 걱정입니다 뭐하나 도움도 안되는것들이 목소리만 큽니다
이렇게 일 잘하시고 성실하신 대통령은 처음입니다.
그래서 이재명 정부가 꼭 성공하기를 바랍니다.
딴 마음 가진 세력들 자기들 욕심 때문에 그만 흔들면 좋겠습니다.
이재명정부 홧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