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쾌한 아침이네요.
유난히 상쾌하네요. 하늘이 맑아서 그런가요 ㅋㅋ
저는 아침마다 드립커피 한 잔씩을 내립니다. 그런지 대략 6개월 쯤 되는 것 같은데요.
가장 중요한 것은 원두고요.
요즘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손목 회전입니다.
말로 잘 설명이 될 지 모르겠는데요.
먼저 가운데에 높게 시작해서 커피풍선에 구멍이 뽕 뚫리면 급격히 낮춘다음
낮은 상태에서 작은 원을 빠르게 그리면 커피풍선 가장자리가 부풀어오릅니다.
그 원을 성급하게 키우려 하지 말고 아주 조금씩 그러나 동작은 빠르게 원을 그립니다. 두 세번.
그러다 넘칠 것 같으면 끝.
그럼 잡맛이 많이 잡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