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가 늦어진다는걸 악용 하는 느낌이 있었죠.
뭐 주말이나 연휴 끝나면 우수수 떠나셨지만요.
두달 동안 참 많은 계정 정보를 열어봤는데 나름 흥미로웠습니다.
눈팅하시는 분들이 글쓰시는 분들보다 많고 공감 정도 찍는 건 그렇다고 치는데 좀 심하게 과한 분들이 있었죠.
것보다 흥미로운건 올해 들어 정치글만 100프로고 일상사 얘기는 전혀 없는 계정들이 꽤 있어서 놀랐습니다.
그 정도의 열정과 에너지면 그냥 지역당에 가입하시고 활동하시는게 좋은게 아닐까라고 생각했습니다.
논평보다는 작은 거라도 이뤄내는게 좀 더 대통령께 힘이 되지 않을까요?
그때도 테라포밍 장난 아니었거든요. 이제야 조금 나아진것 같아요.
신문으로 따지면 1면 헤드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