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는말인데요? 영향력에 걸맞는 단어선택과 뉴스 선정을 해야죠. 언제까지 골방유튜버 처럼 막 지를건가요? 자칫 잘못하면 피리부는 사나이 처럼 될수도 있으니 적절하게 비판한거라 생각합니다. 과거 재래식 언론의 김어준 공격에 누구보다 앞장서서 논리로 방어를 해줬던게 최경영입니다. 편가르기좀 그만하고 정당한 비판을 수용할줄 알아야 성장하죠.
@래뵤님 정청래 악수 패싱 -> 이재명 팬클럽이 잼마을을 얘기하는 거라면 큰 얘기 없었습니다. 한국일보 기자의 확인에 의하면 해당 영상 올라온 3월 1일 글에 여러 개 달린 댓글 중에 정청래 악수 없다는 댓글 한 개 딱 있었는데요 댓글 하나도 갈라치기인가요???? 저도 잼마을 주민이지만 김어준이 그 얘기 꺼내기 전까지 악수 영상 없는 지도 몰랐고 관심도 없습니다 겸공이 제대로 된 팩트체크 없이 말을 던지고 지지자들은 그냥 믿어주시니 매번 정정하는 것도 힘드네요
+ 댓글 하나까지 조심할 생각을 하신다면 그 전에 김어준씨는 자기가 관리하는 딴지 게시판이나 좀 관리했으면 좋겠네요
웬화
IP 61.♡.45.1
03-13
2026-03-13 09:31:52
·
@래뵤님 아빠가 돌아왔다님. 한국일보기자 정말 편하게 취재하네요. 잼마을 하나만 있나요? 잇사부터, X, 페이스북, 카카오톡, 덕후 등등 바이럴 공작 이루어지는 곳 많습니다. 푸세식 언론, 이동형, 오창석, 이상호 등등이 조장한 당청불화, 정청래 패싱이 키워드입니다
rian8
IP 58.♡.211.206
03-13
2026-03-13 09:49:35
·
@웬화님 그러면 그런 사이트에서 김어준 발언 이전에 해당 영상으로 당대표를 패싱했다는 글이라도 증거로 보여주시겠어요? 하도 증거없이 아님 말고 식으로 던지는 게 많으니 솔직히 진위가 의심될 수 밖에 없네요 여러 사이트에서 보셨다고 하니 증거 글 두세 개 정도는 어렵지 않게 보여주실 수 있으시지요??
삭제 되었습니다.
나이스박
IP 221.♡.101.46
03-13
2026-03-13 08:57:02
·
이분은 항상 화난듯이 말하죠....
amer
IP 183.♡.255.102
03-13
2026-03-13 09:02:50
·
최경영 기자의 걱정을 어느정도 이해하는 입장에서 글을 써보면 최경영 기자는 기본적으로 뉴스공장이 레거시 언론을 대체해야한다고 주장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모든걸 예전 언론의 기준에 맞춰 엄격하게 규정하는 경향이 있죠. 그런 면에서 보면 뉴스공장의 방향이 마음에 들지 않을 수도 있죠. 이대로 브레이크 없이 질주하면 진보의 조선일보가 된다고 걱정하는 거죠.
근데 총수는 그럴 생각이 없어보입니다. 애초에 자기가 창업주이고 자기가 하고 싶은일이 마침 사회정의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하는거지. 무언가에 얽매이고 싶은 생각이 전혀 없어보여요. 물론 자신만의 선을 지키면서 하는게 레거시와 다른거긴 합니다만, 사실 그 선이라는게 좀 아슬아슬해 보이는 느낌도 있어요. 언론이라면 관찰자에서 머물러야 하는게 정석인데 아무리봐도 은근슬쩍 플레이어 역할을 살짝살짝 하는 느낌이 보이거든요. 뭐 이상적인 이야기라는건 알고 있습니다만...
최경영 기자의 관점도 존중합니다. 물론 그렇게 되면 뉴스공장의 장점이 사라진다고 생각되는 면에서 총수의 입장도 존중받아야 한다고 봅니다.
저는 그냥 누가 잘못했다기 보다는 관점이 다르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둘 다 응원하고 있습니다.
막가씨
IP 121.♡.159.1
03-13
2026-03-13 09:03:08
·
어느 순간부터 자기객관화가 안되는분이죠. "내가 내부에서 얼마나 열심히 싸웠는데!"라는 감정과 레거시 언론이 똑바로 하지 못해서 , 뉴미디어가 시장을 어지럽혀서가 문제라고 생각하면 , 꼰대의 마인드로 훈계를 하게 됩니다. 본인도 그 뉴미디어에 합류했음에도 말이죠. 무슨 한마디 할 수 있는 훈장이라도 있나봐요.
아침마다 뉴공으로 시작하지만, 귀담아 들을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내란이후 커져버린 영향력을 컨트롤해내지 못하는 느낌이 있어요. 영향력이 큰만큼 포맷과 언어를 다듬을 필요가 있습니다. 총수는 그래야할 이유도 그럴 마음도 없어 보이긴 하지만, 가장 큰 매체이자 스피커로서 그렇게 해줬으면 하는 것이 지지자의 바람일 수 있습니다.
김어준이 더 오래도록 긍정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길 바란다면 잘못한 것에는 적당한 수준에서 비판할 줄도 알아야해요.
뉴공은 이제 언론사나 다름없어요. 실제로 조중동 보다 더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어마어마한 뉴미디어 언론입니다. 심지어 청와대 출입기자가있고, 여론조사 기관을 운영하고 있죠. 그런 곳에서 초대형 오보가 나갔는데 사과 한 마디 하지 않는 경우가 어디있나요?
이런 일이 레거시 미디어에서 일어났으면 아마 대통령실, 민주당, 지지자들이 삼위일체가 되어 난리가 났을 겁니다. 예전에 음모론과 정치썰로 토크하던 시절에는 김어준의 개성이라며 퉁치고 넘어갈 수 있었겠지만 이제 그럴 수 있는 사이즈도 아니고 뉴공만 특별취급해 줄 순 있는 상황도 아니게 돼버렸어요. 그랬다간 뉴미디어 가짜뉴스 대응에 대한 명분도 사라집니다.
내란 국면까지는 그래도 어느 정도 선을 지켰는데 이재명 정부 들어서서는 다소 노골적으로 플레이어 느낌을 보이고 있는 것도 우려됩니다. 이재석이나 홍사훈 기자가 뉴공내 레드팀으로서 좀 더 역할을 해줬으면 합니다.
@웬화님 사과를 한 적은 없습니다. 님이 말씀하시는 건 사과가 아니에요. 좋게 보면 모른척 / 유체이탈, 나쁘게 보면 오리발 / 발뺌이라고 봐야 합니다. 정식으로 사과를 해야 매듭이 지어지는 거죠. 장인수가 예전에 매불쇼에서 오보했을 때 최욱이 사과했던 것 처럼 하면 간단한 건데 그 때 보다 훨씬 큰 일인데도 안하고 있는 건 좀 문제가 있습니다. 님은 장인수 기자를 지지하시는 입장이시니 너무 좋게만 보시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오창석, 이상호, 이동형은 플레이어 역할을 할 능력이나 수준이 안됩니다. 딱히 그럴 의지도 없어 보이구요. 김어준이 플레이어로서의 선을 넘을락 말락하는 건 저만 느끼는게 아니에요. 저보다 먼저 댓글 다신 amer님도 지적하고 계시는 건데...이건 요즘 꽤 많은 사람들이 느낄 겁니다. 다만 amer 님 보다 전 좀 더 노골적이라고 보고 있을 뿐이죠. 다만 이 부분은 주관적 영역이라 제가 오해 혹은 착각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참고로 전 오랜기간 김어준의 거의 모든 프로를 다 보아왔고 지금도 보고 있습니다. 김어준을 통해 정치를 보는 눈을 떴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죠. 그런 제 눈에도 그렇게 느껴져요.
yuchigirl
IP 106.♡.248.202
03-13
2026-03-13 12:20:12
·
웃자고 한 얘기에 죽자고 하면 어쩌자는 건지.. 찌질한 자격지심 아저씨로 보이네.
아트루팡
IP 211.♡.212.132
03-13
2026-03-13 13:12:29
·
정신은 본인부터 좀 ㅎㅎ 차려야 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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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본인도 말씀하시네요 "제 말도 믿지 마세요 ~"
맞습니다.
그래요 김어준씨가 그렇게 말씀하시더라도 저는 알아서 걸러서 들어요 ~
그래도 전 김어준, 최경영을 지지합니다.
해당사안에 대해서 비판해야지, 비난하면 이야기가 안됩니다.
국내 정치 이야기 할땐
내 말 무조건 맞어
논조고,
잘못된 내용 이야기 해도 정정하거나 사과는 절대 안하죠.
한참 보다가 좀 어이 없어서 구독 해제 했네요.
이 분이 김어준에게 호통을 친 이유가 동류에 대한 거부감 때문일까요?? ");;
유튜브라는 온라인플랫폼에서 벌어진 일이니 그 틀안에 이런저런 비난은 어쩔수없다고 봅니다
근데 너무 화가 나있으니 설득력이 떨어집니다. 최경영 기자님은 이런 경우에 좀더 차분하게 비판하는게 좋을듯합니다.
정청래 악수 패싱 관련 : 이재명 팬클럽에서 패싱 장면을 증거로 갈라치기 시작 -> 과거 문재인 정부 시절 문재인 팬클럽에서 갈라치기 있었고 이재명, 이해찬 등 반문으로 몰고갔던것과 아주 유사하다고 하여 의문스럽다고 한 내용입니다.
방송 진행 관련 : 방송 진행 방식을 깔 이유가 있나요??
댓글 하나도 갈라치기인가요????
저도 잼마을 주민이지만 김어준이 그 얘기 꺼내기 전까지 악수 영상 없는 지도 몰랐고 관심도 없습니다
겸공이 제대로 된 팩트체크 없이 말을 던지고 지지자들은 그냥 믿어주시니 매번 정정하는 것도 힘드네요
+ 댓글 하나까지 조심할 생각을 하신다면 그 전에 김어준씨는 자기가 관리하는 딴지 게시판이나 좀 관리했으면 좋겠네요
하도 증거없이 아님 말고 식으로 던지는 게 많으니 솔직히 진위가 의심될 수 밖에 없네요
여러 사이트에서 보셨다고 하니 증거 글 두세 개 정도는 어렵지 않게 보여주실 수 있으시지요??
대체해야한다고 주장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모든걸 예전 언론의 기준에 맞춰 엄격하게 규정하는 경향이 있죠.
그런 면에서 보면 뉴스공장의 방향이 마음에 들지 않을 수도 있죠.
이대로 브레이크 없이 질주하면 진보의 조선일보가 된다고 걱정하는 거죠.
근데 총수는 그럴 생각이 없어보입니다. 애초에 자기가 창업주이고 자기가 하고 싶은일이 마침 사회정의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하는거지. 무언가에 얽매이고 싶은 생각이 전혀 없어보여요.
물론 자신만의 선을 지키면서 하는게 레거시와 다른거긴 합니다만, 사실 그 선이라는게 좀 아슬아슬해 보이는
느낌도 있어요.
언론이라면 관찰자에서 머물러야 하는게 정석인데 아무리봐도 은근슬쩍 플레이어 역할을 살짝살짝 하는 느낌이
보이거든요. 뭐 이상적인 이야기라는건 알고 있습니다만...
최경영 기자의 관점도 존중합니다. 물론 그렇게 되면 뉴스공장의 장점이 사라진다고 생각되는 면에서 총수의
입장도 존중받아야 한다고 봅니다.
저는 그냥 누가 잘못했다기 보다는 관점이 다르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둘 다 응원하고 있습니다.
"내가 내부에서 얼마나 열심히 싸웠는데!"라는 감정과
레거시 언론이 똑바로 하지 못해서 , 뉴미디어가 시장을 어지럽혀서가
문제라고 생각하면 , 꼰대의 마인드로 훈계를 하게 됩니다.
본인도 그 뉴미디어에 합류했음에도 말이죠.
무슨 한마디 할 수 있는 훈장이라도 있나봐요.
잘못한 것에는 적당한 수준에서 비판할 줄도 알아야해요.
뉴공은 이제 언론사나 다름없어요.
실제로 조중동 보다 더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어마어마한 뉴미디어 언론입니다.
심지어 청와대 출입기자가있고, 여론조사 기관을 운영하고 있죠.
그런 곳에서 초대형 오보가 나갔는데 사과 한 마디 하지 않는 경우가 어디있나요?
이런 일이 레거시 미디어에서 일어났으면 아마
대통령실, 민주당, 지지자들이 삼위일체가 되어 난리가 났을 겁니다.
예전에 음모론과 정치썰로 토크하던 시절에는 김어준의 개성이라며 퉁치고 넘어갈 수 있었겠지만
이제 그럴 수 있는 사이즈도 아니고
뉴공만 특별취급해 줄 순 있는 상황도 아니게 돼버렸어요.
그랬다간 뉴미디어 가짜뉴스 대응에 대한 명분도 사라집니다.
내란 국면까지는 그래도 어느 정도 선을 지켰는데
이재명 정부 들어서서는 다소 노골적으로 플레이어 느낌을 보이고 있는 것도 우려됩니다.
이재석이나 홍사훈 기자가 뉴공내 레드팀으로서 좀 더 역할을 해줬으면 합니다.
사과를 한 적은 없습니다.
님이 말씀하시는 건 사과가 아니에요.
좋게 보면 모른척 / 유체이탈, 나쁘게 보면 오리발 / 발뺌이라고 봐야 합니다.
정식으로 사과를 해야 매듭이 지어지는 거죠.
장인수가 예전에 매불쇼에서 오보했을 때 최욱이 사과했던 것 처럼 하면 간단한 건데
그 때 보다 훨씬 큰 일인데도 안하고 있는 건 좀 문제가 있습니다.
님은 장인수 기자를 지지하시는 입장이시니 너무 좋게만 보시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오창석, 이상호, 이동형은 플레이어 역할을 할 능력이나 수준이 안됩니다.
딱히 그럴 의지도 없어 보이구요.
김어준이 플레이어로서의 선을 넘을락 말락하는 건 저만 느끼는게 아니에요.
저보다 먼저 댓글 다신 amer님도 지적하고 계시는 건데...이건 요즘 꽤 많은 사람들이 느낄 겁니다.
다만 amer 님 보다 전 좀 더 노골적이라고 보고 있을 뿐이죠.
다만 이 부분은 주관적 영역이라 제가 오해 혹은 착각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참고로 전 오랜기간 김어준의 거의 모든 프로를 다 보아왔고 지금도 보고 있습니다.
김어준을 통해 정치를 보는 눈을 떴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죠.
그런 제 눈에도 그렇게 느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