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글이 있을 때엔 추천글을 다급하게 읽으며, 요즘 생각들을 본다 생각했었습니다. (그건 진실이 아니지만...) 그러나 요즘 세력침투가 이어지며 피로감이 급상승했었지요. 글도 댓글도 잘 안 쓰는 제 입장에선 별다를 건 없지만 추천(첫페이지)에 올라온 제목에도 심적 스트레스만 받고 꾸웅하며 내재적 근심만 하며 곧 괜찮아지리라 희망회로만 돌려봤습니다. 그러나 꽤 오래 이간과 오도와 왜곡이 알알이 박혀있었네요. 추천글 따위 사라지라지 하는 맘으로 애써 추천글을 외면하며 그냥 게시판 자체로 들어가기 시작한지 며칠 만에 추천글이 사라져 분탕도 눈에 덜 띄니, 스트레스가 가라 앉는 기분에 안정감이 생기네요.
뭐, 그렇다구요.
이럴 땐 가끔 들어와 메모하고
현생에 조금 더 집중하면서 자기관리 하는 게
심신안정엔 도움되더라구요.
어차피 시간 지나면 사라질테니까요.
추천글만 보면 전쟁터 같아서;;;
첨엔 당혹 스럽다가 오히려 좋다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