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吳는 또 등록 보이콧, 공관위는 또 어물쩍… 전대미문의 일
8시간전
오세훈 서울시장이 12일
“당의 변화가 전혀 없다”며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등록을 하지 않았다.
오 시장은 앞서 장동혁 대표에게
‘윤 어게인’
세력과의 단절을 요구하며
경선 접수 마감일인
8일 후보 등록을
한 차례 보이콧한 바 있다.
....
사실 이번 사태는
장 대표가
지난달 윤 어게인과의 연대를 선언하면서
이미 예견된 것이나 다름없다.
국민의힘이
부랴부랴
윤 어게인에 선을 긋는 결의문을 낸 것도
“민심이
등을 돌린
현 지지율로는
선거 필패”라는
의원들의 아우성이 빗발친 결과였다.
장 대표는
그 결의문이
약속한 절윤을 행동으로 옮기라는 요구에
분명한 답을 내놓지 않고 있다.
이날도
절윤 후속 조치 요구에 대해
‘우리끼리 에너지를 낭비하는 당내 문제’라는
인식을 드러냈다.
스스로
결의문을 존중한다고 밝혀 놓고
정작
절윤을 위한 과정은
소모적이라는
태도는
자기모순이 아닐 수
.....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
역시
오 시장이
처음 후보 등록을 거부했을 때
용납 못한다고 했다가
신청 기간을 연장하겠다고 말을 바꿨고,
이날도
시한 재연장 가능성이 없다고 했다가
“제로 상태에서 새로 논의하겠다”고
어물쩍 물러섰다.
장 대표가
‘윤의 수렁’에 빠져
허우적대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공천 시스템조차
공신력을 잃은
국민의힘의 혼란도
.....
.....
초토화...된...
국짐당의.....
후보...등록....
대환장...파티..라는..요..??
‘우리 쿨하게 보이겠지?’
내란의힘은 정치동아리보다 못한 수준이 되어 버렸네요.
전대미문의...
초토화....상태라서...
나중에....
단일화....하더라도...
지지율....오르기는..
어려울....듯...합니다...
안나가자니 애당심이 없다할것 같고.
애당심 있는 척 당에 이거저것 요구하면서 계속 미루다가.
당이 더는 못 기다려서 결국 더 이상 추가등록 없다하면.
눈물쑈 하면서 나는 나가려고 했는데 당이 내 맘을 몰라줬다며.
당권 도전하겠다.
이런 시나리오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