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말로만 ‘절윤’ 실질 조치 거부, 국민이 모르겠나
7시간전
국민의힘이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을 선언한 지
사흘이 지났지만
장동혁 대표는
그에 따른 실질적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다.
장 대표는
‘절윤’ 선언이
“마지막 입장”이라고 하는
반면,
오세훈 서울시장 등은 “변화의 시작”이라며
윤 어게인 세력 단절,
혁신 선대위 구성 등을 요구하고 있다.
오 시장은 12일
“변화가 전혀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추가 후보 등록에 응하지 않았고,
국힘 공관위는
이날로
접수가 완료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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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대표는
“당직을 맡은 분들은
당내 문제나 인사에 언급을 자제해 달라”고도 했는데,
이 역시
‘윤 어게인’ 당직자들을
교체할 생각이 없다는 뜻으로 보인다.
장 대표가 마지못해
윤과 절연 행사에 참석은 했지만,
실제로
이를 이행할 마음은
없는 것이란 말이 나올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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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들만...
절윤...했다는.....
믿음...있을거라는...요...?
석열이때는 환율올라서 좋다고 외치던것들이 지금은 왜 이런 기사 안 쓸까요.
그냥 하던대로 같이 윤어게인외쳤음 하네요.
아무도 언론역할 기대안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