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최고지도자 초강경 첫 메시지…"호르무즈 봉쇄 계속해야"(종합) | 연합뉴스
지난달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에 사망한 아버지의 뒤를 이어 이란의 3대 최고지도자로 선출된 그는 선출 사흘만인 이날 처음으로 대내외 메시지를 발표했다.
이날 첫 대국민 메시지는 국영방송 앵커가 대독했으며 그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모즈타바는 지난달 28일 공습 때 부상한 것으로 알려졌다.
위독하든가 이미죽었을수도 있겠네요
이란 최고지도자 초강경 첫 메시지…"호르무즈 봉쇄 계속해야"(종합) | 연합뉴스
지난달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에 사망한 아버지의 뒤를 이어 이란의 3대 최고지도자로 선출된 그는 선출 사흘만인 이날 처음으로 대내외 메시지를 발표했다.
이날 첫 대국민 메시지는 국영방송 앵커가 대독했으며 그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모즈타바는 지난달 28일 공습 때 부상한 것으로 알려졌다.
위독하든가 이미죽었을수도 있겠네요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이랬다 저랬다 하는 것도 최고 지도자 불능 상태에서 이란 지도층에서 세력 다툼이 벌어지고 있는것 같아요.
아마 저 메시지는 대미 강경 대응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이란 최고지도부와 혁명수비대를 대표하여 나온 것으로 봅니다.
사실상 죽은거나 마찬가지인 사람인데 혁수대에서 허수아비로 이름만 내세워놓고
지들 하고 싶은거 하는 그런 상태 아닐까 합니다.
지도자 선출때 모즈타바로 안하면 쿠테타 하겠다고 협박했다고 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