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형은 그렇게 똑똑하고 그러면 김용민을 불러서 토론을 해야죠.. 저렇게 뒤에서 까지 말고요. 매불쇼와 겸공이 대단한건 양측을 다 불러서 문제가 있는 부분은 서로 토론하게하고 조율하게 하는거죠. 다른 많은 문제들은 놥두고 몇개만 트집잡아서 저렇게 난리치는건 누구나 할 수 있는거에요. 이러니 제가 이동형을 이제 하바리라고 부르는겁니다. 최욱의 발끝만도 못해요. 정부에서 하니깐 니들이 멍청해서 못알아 먹는다라고만 하면 됩니까?
@GongDark님 그러면 그렇게라도 하던가요. 그렇게 라도 불러서라도 한명이 다구리를 맞아도 나와서 의견을 개진하면 청취자가 바보는 아니에요 다구리를 말도 안되게 놓는지. 정말 다구리 맞을 말을 하는지 알게되죠. 그래서 한쪽은 실시간 30만 다른한쪽은 1만에서 2만명 듣는거에요. 하바리 방송에 경찰측 사람이 나와서 검찰개혁안에 대해서 말하는거 본적 있나요? 조상호나 아주 가끔 나오죠.
분발합시다!
자주쓰면 노출이 많이 되는 시스템이네요,
메세지를 공격못하니 메신저를 욕하지 마시구요
그리고 쇼츠는 보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반박을 할 것도 없어요 ㄷㄷㄷ
이동형 작가에 대해서 크게 비판도 안해요.
각자의 의견은 중요하고, 이동형씨의 말도 들을만한게 많다 생각합니다.
제가 이동형 작가가 잘못되었다 주장하지 않아요 ㄷㄷㄷ
그냥 글 쓰신분이 이동형 관련 글 많이 쓰시는구나...라고 했을 뿐이에요 ㄷㄷㄷ
물론, 전에 작성자분께서 저에게 "아닌척 하는 글"을 잘 쓰신다고 멘트 주신적은 있습니다. ㄷㄷㄷ
제가 이동형씨에 대해서 나쁘게 쓴 내용은 없네요 ㄷㄷㄷ
박은정 의원은 공소청 수사범위, 우선 수사권을 문제로 이야기 했는데 해당 내용은 없네요
박은정 의원 불러서 토론해보면 좋을거 같아요
괜히 검찰청장 명칭 유지하는게 아니죠.
법사위라는 분들이 이걸 모를 리가 없는데 이재명 정부 망신 줄려고 그러는 건지 참 신기합니다.
공소청장으로 명명하더라도 (직급을) 검찰총장으로 보한다는 규정을 두면 헌법 위반 우려가 사라진다고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뭐하러 그런 위험을 감수할 필요가 있죠?
하지만 장관급에서 차관급으로 격하될필요는 있지 않을까 생각은 드네요.
그 직위만 다시 그냥 검찰총장으로 다시 돌려놓으면 되는 것 아니에요?
귀에 딱 때려 받게 이야기 해주는 사람은 이동형 밖에 없는 듯요
저도 이게 좀 답답하더라구요
곤란합니다.
새대가리 아닌 이상....
헌법상 영장청구권은 검사에게 있지만
검찰 수사권을 없애는 자체는 헌법위법에 단정하기어려운데요 수사권을 없애는것이 기소권을 없애는 거다라고
단정 지을 수 없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