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준호가 고위관계자가 누군지 밝혀라 하니 오늘밤 라이브에서 밝힐지 고민해보겠다 후폭풍이 만만치 않을거다 라이브에서는 고위관계자를 저격하려는게 아니라서 밝힐수 없다 그리고 오늘은 취재할때부터 고위관계자를 밝히지 않기로 취재원과 약속했다 계속 말이 바뀌네요
이번에도 어디가 이득보게 하는지..
결과가 2번 다 같은 쪽으로 득이되는 결과
마이크를 빌려준 죄죠.
아.... 겸공 공지인줄 알았네요.
깜빡 속을뻔 했습니다.
장인수기자도 이리 커질줄 모르고 질렀는데 오늘은 후회한다 했죠
차라리 폭로방송 안하는게 좋았을거라고요 뒷감당을 전혀 못하고 있어요
떠들고 다녔던데 잘도 김어준이 몰랐겠다 싶어요.
김어준도 몇달전부터 알고 있었죠.
요즘 자신의 영향력대로 흘러가지 않고 비판도 받고 그래서 조바심을 내는 게 눈에 띄더라고요.
팩트도 없고 정신승리만 가득한 게
부고도 알고 싶지 않아 졌네요.
밝혀야 할 겁니다.
아니면 실체도 없는데 혼자, 혹은 여럿이 특정한 목표를 가지고 기획한 일이라 판단할 수 밖에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