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수기자가 '고위공직자의 공소취소로 수사권거래를 했다'고 알려져 있지만,
라이브해명에도 언급했듯이
고위공직자가 말한 부분은 공소취소를 요구했다는 부분이고,
그중 몇몇 검사가 이를 거래라고 받아들였다. 이게 장인수기자가 방송에서 말한 것입니다.
한마디로 장인수 말이 팩트라는 전제하에
그 공위공직자는 그냥 이재명 사건 공소취하를 제의한것 뿐입니다.
거래한게 아니죠. 거래라고 자의적으로 받아들인건 그 검사생각이니까요.
여전히 해서는 안되는걸 장인수기자가 말했다고 생각은 하는데
왜곡되서 전파된 부분은 있습니다.
간략하게 '공소취소 거래설'이라고 네이밍하기 좋지만, 그건 조선일보발 프레임입니다.
전혀 사실과 다른 네이밍입니다. '공소취소를 요구했고, 검사가 자의적으로 거래로 생각했다' 이게 맞죠.
고위관계자를 안 밝히니 이 사단 나는거 아닌가요?
더군다나 그 당사자 크로스체크도 안했다면서요
그러면서 대통령에게 큰 피해를 주었죠.
계엄군이 겸공방송국에 괜히 쳐들어간게 아닙니다.. 노상원수첩에 김어준이름이 괜히 박힌게 아닙니다.
김어준은.. 솔직히 말씀드립니다.. 민주진영의 방패입니다.
그방패안에서.. 모든패널들이 자유롭게 말을해왔습니다.. 윤석열정권에서 김어준이 잡혀갔다면 과연 누가 방패가되어줬을까요?>? 최욱? 이동형? 퍽이나요...
저는 김어준을 이렇게 취급하는거에 대해 반대합니다.
주진우 기자가 현장에 갔어요
이쟈석 기자는 특보 전했구요
메시지는 "내 말이 곧 대통령의 뜻이다, 나는 대통령이 시키는 것만 한다. 공소 취소해줘라”
이렇게 말하니 사람들이 거래라고 보는 거겠죠.
장인수기자 자신이 개인방송 - 유튜브를 하고 있다면
겸공이 아니라 자기 방송에서 공개하고 하나하나 풀었어야죠.
특종에 대한 욕심인지 허언인지 아니면 검찰 빨대 하다가 사기 당한건지, 혹은 취재원 보호인지 알 수 없지만
그래서는 안되었습니다.
제대로 된 기자라면 공소취소 해줘라라고 말한 그 고위 관계자가 누군지 밝혀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