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예전에는 교육 갱생 이런거 믿었는데요. 나이 먹으면 먹을수록 헛소리 같습니다. 다른 선량한 학생들 위해서 그냥 학교에서 퇴출했으면 좋겠습니다. 영상 내용은 복도 교실에서 대놓고 담배피고, 다른반에가서 싸우자고 시비걸고, 선생님들한테 욕설 폭언까지 했다고 합니다.
저 어릴때도 불량 학생들만 다니는 학교가 있었습니다.
커뮤에서도 돌았던 썰인데,
다같이 담배 피다가 누가 술꺼내니까, "술은 좀 그렇지 않아?" 라고 했다고 모범생 이라고 욕했다는 썰도 있잖아요.